지난 7월에 

아이가 파이프를잘라 용접을해서 비비건을 만들었답니다.

그걸 가지고 놀다가 총알이 다리에맞아 스쳐서 병원에 갔구요.

그후로 법원에 재판받는날에 출두를 안했구요~ 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몇일전에 경찰이 집에와서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경찰이 제게 마약때문에 왔다고 방안을 삳삳이 뒤져

무슨 가루약같은것도 찾아냈지요.

지금은 구치소에있구 지난 금요일에 인정심문을 했구요~

6일날 재판입니다.

아이는 구치소에서 계속 보석을 요구하는 전화를 하고 있지만(보석금 만불과 또하나 이천오백불)

재판받을때까지 참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혹시라도 감옥살이가 두려워 도주할까 싶은생각이 들어서요.

사실 변호사선생님을 고용할 형편은 안되구....

국선변호사를 선임하고 싶은데 

제가 밖에서 신청을 해야하는건지 아님 안에서 애가 하는건지 잘몰라서요~

그리고 또 

재판받는날 제가 재판과정을 영어를못해서 알수가없어서....

가족인데도 무료 통역을 신청할수 있나요?

아이는 20살이 넘은 성인입니다.


그리고 이런경우 만약 형을 선고받으면 얼나나 나오나요?


바쁘신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