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는짖을 해버렸읍니다.  어제 백화점에 쇼핑갔다가 쟈켓을 입어본후에 가방에넣고말았어요.

그리고 백화점을 나오다가 백화점 시큐리트에게 잡혀 오피스로 끌려갔읍니다. 

그곳에서 아이디와 전화번호를 주고 10분정도 있었는데 오피스에 있는 여직원이 너 오늘 행운이다 라며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시큐리트가 와서 수갑을 풀어주고 집으로 빨리가라하더군요. 전 겁이 났지만 나 아무것도 안해도 되냐 물으니 넌 오늘 행운이다 라며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면서 집으로 가라해서 집으로 돌아왔읍니다.

집으로 오면서 누가 쫒아오나 싶어 겁을먹었지만 쫒아오는것같진 않았어요.

리서치 해보니 샵리프팅으로 잡히면 진술서인가도 쓰고 사인도 한다던데 전 아무것도 하지않았어요.

아이디와 전번만 주었구 밖에서 들리는소리론 비디오가 없다라는것같기도 했구.....

저깉은경우 어떻게 되는건가요?  변호사선임을 하고 기다려야하는지....

제가 가져나왔던 쟈켓은 94불이였던것같아요.

그리고 9월에 한국에 다녀오려고 예약도 해놓았는데 취소해야할까요?

한국갔다가 들어올때 못들어올수도 있을까요?  전 영주권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