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주권자이고 딸아이는 한국에 있는 상태입니다. 딸이 미국에 오고싶어서 신문을 보고 한인변호사를 찾아갔습니다

상담만 받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케이스를 진행하게돼었습니다. $1000을 요구해서 체크를 써주고 계약서나 영수증을 달라고했는데

준다고 해놓고선 주질않았습니다. 

바로 그다음날 딸에게 말했더니 미국에 왔다가 결정하고 싶다고해서 변호사님께 사정을 얘기하고 보류해달라고 카톡및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사무실아가씨에게서 제 시민권 서류가 들어가서 보류가 어렵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제가 웬 시민권 신청이냐고 물었더니 언젠가는 따실것 아니시냐? 그말에 이상해서 진행사항이 등등을 메일로 보내달라고하였더니 

찾아오셔야만 됀다고 했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은행원이랑 상담을 하다가 은행어카운트를 닫고 체크를 케이스를 취소해달라는 전화및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니 변호사한테에서 하루에도 몇십통씩전화가 오면서 협박을 했습니다. 저희 남편에겐 사정이있어서 말못했는데 남편한테 말하겠다 등등 

딸에게도 연락을해서 계약서나 진행사항을 보내달라했더니 경찰에 신고할게요 등등 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아침 소장? 이 날라왔습니다

Philadelphia Municipal Court First judicial district of Pennsylvania 에서 날라왔구요 Notic of Hearing이란 편지에서는 위치와 날짜가 나왔습니다

제가 처음 받아보는거라 어찌해야 하는지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일도 안됍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