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낯선사람에게 감시당하는것같아 진지하게

문의드립니다.


쇼핑몰에서  델리로 스몰 비즈니스를 약 10년째하고있어요

2년전에 갑자기 처음으로 세무조사룰 받게되었는데 다행히 큰 벌금없이 몇달 전에 잘 끝낫어요. 그런데 세무조사가 시작될 무렵부터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는 약 60대 백인남성이 계속 옵니다.. 처음에는 전혀신경도쓰지않고 별일아니다싶어서지나갔어요.

오픈 공간 푸드 코트이기에 누구나 와서 원하는 자리에 앉아 휴식할수잇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방문횟수가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주 5일이다보니 언제부터인가 감시당하는것같아 제가 법을 모르는 무슨잘못을햇나하는 블편한 마음과 부당한 느낌이 들엇습니다.


그 이유는

1. 매일 비슷한 낮 12시~3시에 거의 동일한 자리에 앉아서 주로 저희가게를 많이보고요. 물론지나가는 사람도 보고요.. 그런데 심지어 다른 자리에 앉앗다가도 반드시 동일한 자리로 옮깁니다. 이 자리에서 제 가게가 잘 보이거든요. 경비원에게 얘기해서 다른 자리로 옮겨앉아줄것을 요청해봣는데요. 그것은 그 사람의 자유기때문에 강요할수는 없다고하며 저의 편에서 이해를 해주지않습니다.

2. 음식을 먹는다든지 신문을 본다거나 셀폰을 하는법도 없고요.

3.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거의 정확하게 지키며 앉아있습니다.

4. 본인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리타이어해서 그냥 차마시러왔다고 하는데요. 비즈니스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봣지만 리타이어해서 소일거리로 오는 사람과는 다른점이 많습니다.  즉 뭔가 목적이 있어서 출근하는듯한 그런 의심스런 정황이 여러가지있습니다.


이런일이 거의 2년간 지속되다보니 스트레스도 점차 심해졌고요. 올해들어 너무 예민해져서 정신과 닥터를 만나봐야하나 생각이 들정도에요.

이제껏 살면서 이민자로서 작은 실수는 잇었겟지만 제가 아는 법의 상식으로는 비즈니스하면서 미국에서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감시를 당할만큼 잘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종업원들도 정말 이상한 일이다 느끼고잇습니다.. 이런 상황이 불편해서 그만둔 직원도있고요. 이민변호사분 노동법 변호사분들도 만난적있는데 미국정부가 이렇게 개인을 감시하는일은 없는일이라고 하십니다.


비즈니스하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안좋아지고 개인적으로 큰 수술도 받아야하는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 법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요?

물론 그 사람이 저에게 물리적으로나 뭐 어떤 피해를 준것은 전혀없어요. 그렇지만 계속 감시를 당한다고 느낄만쿰 제가 정신적인 피해가 크고 불편하다면 이것은 인권침해나 지속적인 괴롭힘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 오는것이라면 대체 어떤상황이기에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오는것일까요.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혹시라도 경찰인가요? 경찰이라면 차라리 뭐든지 저는 떳떳하게 조사를 받고싶어요. 만약 잘못이있다면 대체 무슨 잘못인것인지 알고싶어요. 제가 몰래 감시를 받을만큼 잘못살아오지않았습이다..그동안 많은 종업원들이 거쳐갔기에 그중에 개인적인 문제를 일으켜 본국으로 추방된경우는 있었습니다. 남미종업원들의 사생활을 다 알수는 없지만 지금 종업원들은 합법적으로 성실하게 자기일하는 직원일뿐입니다.

경찰서에 찾아가서 상담하고싶어도 사실 제가 받은 물리적인 피해가 없으니 입증할 길이없어요.

주변에선 잘못한거 없으니까 걱정도 말라지만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주변에 하소연을 해봐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심정입니다..앞으로도 계속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제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이민자로 그냥 마음속으로어떻게든 참고만 지내왔는데 더이상 정신적으로 견디기힘듭니다.

변호사님의 귀한 말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