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뉴저지에 거주 하고 있구요.

결혼한지는 4년이 조금 안된30초반 입니다

남편은 1.5세 이구요 저는 여기서 남편을 만나게 되어 

미국으로 홀로 시집을 온 상황 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너무 길어 구체적으로 여쭈어볼께요..

그간 잦은다툼이 폭언 폭력 갈취 협박으로 

너무나 스트레스와 공포 두려움에 가족들 지인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참고 살다 얼마전 또 갈취외 폭력을 휘둘러 처음 으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고

제가 영어가 부족해 제데로 상황 전달이 이루어 지지 않았으나

뒤늦게 한국말 되는 분이 오셔서 상황 얘기를 했더니 

너가 원하면 접근금지 신청서 지금 쓰면 효력이 발생된다고 하여

겁이나서 아직 그건 원하지 않고 필요하면 얘기 하겠다 하니

리포트가 있으니 원하면 접수 하라고 돌아갔습니다

이혼이 쉬운것도 아니고 겁도 나고 이번에도 이번만 좀 참아보자.. 그래보자..

했는데 역시나 조금만 본인 의사 안받아 주면 언성이 높아지고 소리를 지르고 

휴대폰 모아둔 캐쉬며 드라이버 라이센스 영주권 모두다 숨기고 힘으로

뺐고 협박 까지 하네요..

이 공포 스러운 상황은 본인이 화가 나면 이모든걸 행사 하면서

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게 넘어가려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당하는 제 입장에선 ..

정말이지 이제는 더이상 너무 무섭고 힘들어 하루하루가 버티기가 힘이들어서

정리를 하려합니다

제가 일을 여태 하면서 캐쉬로만 받아 히스토리가 없어요 텍스보고도 없구요

혹시 이런것도 나중에 문제가 되나요..?

캐쉬도 뺏어 버리고 저를 꼼짝 못하게 하네요..

참고로 저는 10년짜리 영주권 입니다 빼앗아간 영주권 드라이브 라이센스는

다시 재발급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여태 저에게 폭력한 사진 이런것도 나중에

필요가 있을까요. .

한국에 잠시 몇달 나가 있어도 나중에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