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프리웨이를 타기위해서 1차선 주행중이였는데 갑자기 후방 오른쪽에서 뒷바퀴부분부터 앞도어까지 레인을 넘어와 차를 받치는 사고가 났었는데요. 당시 가해자는 그 사람람 옆레인 차가 너무 빨리지나가서 놀라서 그랬다며 말고 당시 제차안에 있던 아이가 너무 울어서 정신이 없어 경찰을 부르지 못했는데요. 저는 보험회사에 클레임을 하고 상대방 잘못이면 디덕터블을 돌려준다고 하여 pay를하고 보험회사에서 알려준 바디샾에서 차를 고쳤는데요. 돈이 리턴이 않되서 알아보니 상대방이 완전 거짓말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스토리가 다르다며  저의 클레임이 거절됐다며 우리보험회사에선 내가 잘못이 아닌걸알지만 증거가 없다며 상대방으로부터 보상을 못븓았다며  클레임을 클로징 했답니다.. 참.. 어의가 없구  억울해서 그냥 참고 넘어가질 못하겠더라구요. 사고당시 저는 아이들을 4명이나 태우고 있었고, 큰아이가 맨 뒷자리 오른쪽에 앉아서 가해가가 저의 차를 치는것을 봤음에도 이렇게 사건이 마무리 된다는게 너무 억울해서 스몰클레임을 준비중이고 상대방에게  디덕터블  보상에대한  서면을 일단 보냈습니다. 소송에 대한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게 있다면 도와주세요.. 끝까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