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아파트 1층에 살고 있구요, 1층 발코니가 다른 집들보다 조금 더 큽니다. 

그래서 3층 개가 누는 오줌이 저희집 발코니 안으로 다 떨어지네요. 

작년 4월에 이사와서 여러번 문제 제기를 했지만 고쳐지지 않고 거의 매일 눕니다. 

문제는 오줌 냄새와 파리입니다. 

발코니는 거의 나가지 않고 있구요 , 환기도 발코니 쪽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비위생적이고, 가끔 토할 정도로 냄새가 나요.  제가 편두통이 있어서 가끔 냄새맡으면 편두통이 도지기도 하구요. 

아파트측에 발코니 청소를 요구했으나 제때 이뤄지지 않고 미루기를 차일피일하여 결국 저희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청소를 하고 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렌트비 다 내고 남의집 개 오줌을 우리가 청소해야 하니까요. 

청소를 해도 발코니를 쓰지 못하는건 마찬가지에요. 냄새가 너무 역한데다 언제 오줌이 떨어질 지 모르거든요. 


아파트에 좀 더 강력하게 문제제기를 하려는데, 어떻게 하면 좋으까요? 

혹시 관련 법안이라도 있는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