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에  5년전에 제가 여동생에게  2년에  걸쳐서 여러차례 나누어서 송금을 하여 콘도 1베드를  구입하였는데, 당시는 법을  모르고 여동생과 사이가 좋았던 상태여서 여동생 이름으로 아파트를  구입하였습니다. 

1.아파트를  저나   저의 아들 (현재 2000년.7월생) 앞으로 명의 변경이 가능하는지. 


2.  미국은  아파트를  샀을때보다  팔때  엄청나게 오르지 않으면 이익실현이 잘 안되어서 그냥 파는게 낫는지  고민입니다. 


3.저의 부부는  한국에서 살고 있고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아니고요,  아들은 현재 뉴욕에서 대학교 다니고 있고요. 


eyuncho@nave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