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뉴욕 맨하탄 어퍼웨스트 지역 2인 1실로 살다가 한국에 거주중인 여자 입니다.


제가 작년 9월 1일 미국에 도착해서 아파트 임대관리자와 계약서를 2018.09월부터 2019.08월까지 1년계약을 해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회사계약과 제 개인 사정으로 6개월만 머물다 가게 되었고 2월 말 집을 나간다고 1웖말에 미리 사전에 공지했습니다.


당시 보증금 $750과 2019년 8월 임대료 800$을 지불해 총 $1500정도가 있는데


관리하는 사람이 3월달에도 빈집이여서 제 보증금으로 납부했고 4월도 현재 빈집이어서 19년 8월 임대료로 충당한다고 합니다.


근데 말로만 계속 빈집이라 하고 실질적으로 한국이어서 그 사람이 3일씩 단기 여행자한테 돈을 빌려줬는지 등을 알수 없으며 말로만 계속 8주째 비어있다고 했는데 가격과 위치 고려할 때 좀 납득하기 어렵구요,


계약서 상에는 계약기간만 명시했을뿐 중도파기시 환불관련 어떠한 변제내역과 돈문제 사안에 대해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뉴욕시 소액 청구 small claim이라고 있던데 한건당 30$정도 소요된다고 확인해서 이것과 관련해 여쭤보고 싶고요, 그 hearing도 있던데 그 경우 미국에 가야 되는 건지, 그리고 청구서류 접수시 우편발송 ems 국제발송으로 제출도 되지 궁금합니다.


바쁘신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