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법란에 질문을 해야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기 올리겠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가 작년 3월부터 재정난을 겪게 되어서 월급을 1/4정도만 받게되었습니다.

처음엔 1,2달만 참으면 정상으로 돌아갈거다라고 하고, 나중에  주겠다고해서  괜찮아지겠거니 생각하고 참고 기다렸습니다. 

이게 길어져서 8개월까지 길어지게 되었고, 제가 받지 못한 월급은 대략 29K정도 됩니다. 11월에 조만간 회사가 합병이 될거 같다며 다른주로 이사를 가게 될거라고 해서, 전 이직을 하고 그 회사를 나왔습니다. 최근에 합병이 결정되고, 투자자들도 손해를 많이 봤다며 조만간 많지는 않지만 CPA가 정리가 끝나면 check이 갈거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check이 들어왔는데 2K가 들어왔습니다. 전 CEO에 연락을 해서 나눠서 앞으로 계속 들어오는거냐고 했더니, 그게 다라고 합니다.

원래는  stock option도 있었지만 거기까진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최소한 밀린 월급정도는 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도 당연히 정당하게 받아야할 돈이구요. 

믿고 기다려준 8개월에 대한 보답이 겨우 2000불이라니...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런경우 제가 취할수 있는 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검색해보니 file claim to Labor department라는 것도 나오고 몇가지가 나오던데요.

못받은 월급을 받을수 있을지, 어떤걸 할수 있는지, 필요한 서류가 뭐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