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아이가 미국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4월1일 기숙사에 대학보안관이 찿아와서 우리아이를 다짜고짜

범인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1월16일 아이ID를 사용하여 주운카드로 결제를 3번했다고 하는데

결제는 않되었다고 하는데 경찰에서 ip를 추적한결과 저희 아이 이를이 

떳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도 누가 자기 ID를 해킹한줄도 모르고 당한 피해자인데

이사건으로 예비심판을 하여습니다.

법원에서는 언제끝날줄  모르는 심판을 할래.

아님 벌금 600불주고 끝낼래라고 했다는데~아이는 언제

끝날줄 모르는 싸움과  수많은돈이 들어간다는데  겁을 먹은거 같아요

본인이하지도 않은사건에 인정하는게 되어버려서 잠도 않오고

억울해서 미칠지경입니다.미국에서 공부할때 비자도 계속받아야하고

비자받을때도 문제가 되니까 걱정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