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법을 알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미국에 살다가 1년전 아내와 딸과 함께 한국으로 이주했습니다.

1년동안 한국에서 지내던 저희 딸이 몇일전 쪽지를 써놓고 집을 나갔습니다.

한국 출입국사실을 조회한 결과 미국으로 간 것은 확인을 했습니다.

경유 비행기를 타고간것 같아서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추측만 할뿐 아직 정확히 모릅니다.

주변 한국 친구들 얘기를 종합해보면 미국인 남자친구가 

비행기 티켓팅을 해줘서 간것 같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성인인걸로 알고 있고, 저희 딸은 미성년자(현재17세)입니다.

궁금한 점은 

1. 한국출발 항공편명을 알고 있다면 미국 경찰에 의뢰해서 비행기 최종 도착지를 알 수 있나요?

2. 남자친구가 티켓팅해서 미성년자를 오라고한 것 만으로도 처벌이 가능한지요?

3. 남자친구와 같이 살고 있다면(즉, 성관계가 있다면) 처벌이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