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졸업하고 알바를 하게된곳 사장님께서 가게 확장에 자동차가 필요하시다면서 크레딧이 좋으냐고 물어봣습니다. 나쁘지 않은것 같다고 하니 확인해본다하고 그렇게 좋지 않아서 너이름으로는 차를 못사겟다고 하더군요. 그런줄알고 다른 사람명의로 픽업 트럭을 계약을 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다른 차를 뽑앗더군요. 그때 사장은 사장위에 회장님께서 사주신 차라고 하면서 이름만 제이름으로 샀다고 햇습니다. 자동차는 회장님께서 다 페이 하셧다고 말햇는데, 몇달후 몇통에 전화가 오길래 받아보니 몇달째 자동차 monthly payment 를 내지 않아서 차를 압류해 간다더군요. 저는 이게 무슨일이지 싶어 그 사장에게 물어보니 그제야 미안하다고 회장이 돈을 주지 않는다고 변명을 만들더군요. 저는 그제야 아차 싶엇지만 무릎끓고 비는 사장이란 사람에게 어쩔수 없엇습니다.. 자동차 듀데잇이 오면 직접 찾아가 돈을 내라고 조르는 몇달이 지나고 그차를 더이상 타고 다니시기 않길래, 그동안 계속 부탁햇던, 명의 이전을 하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돈을 내지않아 경매장에 끌려가 잇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분명 모든 돈을 다 냇는데 왜끌려 갔나 싶엇지만 알고보니 티켓값만 5000불을 밀려 있엇습니다. 자동차 레지스트는 또 다른 사람으로 되어 잇기에 그사람한테 빌이 다 날라갓고 저는 차를 잃고 돈을갚을 바에 차를 찾아오자라고 생각해 제돈으로 토잉비와 관리비 3000불을 내고 찾아 왓습니다. 이러면 법적으로 할수 밖에 없다하니, 돈을 꼭 구하겟다고 제손을 잡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연락 두절로 도망을 갔습니다. 회장님란 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그 사장 연락이 되냐고, 들으니 회장이란 분도 그사람 때문에 많은 돈을 잃엇 더군요.  그 사장은 불체자에 하루는 무슨 전자발찌도 차고 왓더군요. 다른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뉴욕으로 건너왓다는 말을 회장이란 할아버지에게 들엇습니다. 

그렇게 자동차 론을 제가 갚아야할 처지가 되엇습니다. 3만 6000불 이라는 빚이 생겻는데,, 

저는 딜러샵에서 신분 확인도 없이 다른사람명의 아래로 차를 계약할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데 법적으로 딜러샵에 책임을 물을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