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10년은 넘음)불법 체류자로 있을때  돈을 벌어서 

어떤 교회에 맡겼는데, 요즘 돈이 필요해서 달라고 해도 주지도 않고

전화도 메세지도 벋지 않아요. 

주고 받았다는 기록을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내가 돈 준 날자만

써놓은  쪽지만 가지고 있어요. 

단지 그 담당 목사님이 이런저런것 팔면 준다는 소리를 몇년전에 했지요.

그 쪽에서 답이 없는데 소송이나 어떤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계속 시도때도 없이 (주말 포함) 전화를 하고 메세지를 보내는 것도

나에게 불리한것인지요?

소송이 가능하기는 한지도 궁금하고 다른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바쁘시지만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