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5년 결혼생활을 끝으로 작년11월에 사소한 이견으로 인해 합의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 후 다 컷지만 아이들 보기에 좋지 않아 서로 만나서 식사도 하고

서로를 헐떳고 하는 힘든 사이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동안 모든 집안 서류 일들은 아내가 해와서 맞겨 놓았었는데

이혼 후 서류를 분리하고 저의 것을 확인 하는 과정에

10년 전에 제 명의로 들어가 있는 생명보험이 2개가 있는데. 이혼 후

아내가 나 몰래 대출을 다 받아 버렸습니다, 물론 보험금은 제가 계속 내고 있고요.

참 아내는 이 보험의 agent 입니다

이럴 경우

제가 아내를 상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이것이 공문서 위조 사건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내를 상대로 고발 하고 돈을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