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님 안녕하세요?
법에 관련된 사항을 하나도 모르고 변호사께 가본적이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있는 일이지만 저는 현재 LA에 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대략 7 년전에 convenient store 를 신랑과 시누이 공동 owership으로 사셨습니다.
물론 세금을 아끼기 위함이였고 물려주실 생각은 없었습니다.
저는 신랑과 결혼한지 5년이 되었고, 미국에서 신랑 master degree 공부를 위해서 3년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그 가게에서 저와 신랑은 일한적은 없고, 시누이는 7년정도 관리를 하며 salary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장부상에는 저와 신랑이 아주 조금 일 한것으로 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세금을 아끼기 위함이지요. 시부모님의 선택이였고 저희는 미국에서 생활비 support를 받으므로 동의하였습니다. 현재는 일을 하지 않는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작년에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시아버지가 새 결혼을 하셨습니다.

시누이와 저의 신랑의 ownership은 각각 50%이고,shareholder 또한 50%라고 합니다.
장부상에 시누인 C.E.O이고 저의 신랑은 아무것도 아니므로
매달 들어오는 income에 대해 저희는 자격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3년뒤에 가게를 팔 예정인데 그때가서 가게 판 돈은 50% 하겠다고 합니다.
신랑은 시누이 고생했다며 관심도 없고, 저에게 말할 자격이 없다고 하네요
또한 시누이 조차 자기가 C.E.O 이므로 매달 나오는 income을 자기 wage로 돌려버리면 저는 할 말이 없다라
제 생각은 시누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3년동안 시누이가 마음만 먹으면 돈을 다 빼돌리고
대출 많이받아서 가게를 팔았을때 하나도 받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염려또한 있습니다.
Document를 보내달라해도 무시하고, 신랑은 관심 끄라고 하니 저 혼자 너무 답답합니다.
신랑은 시누이에게 다 주고 싶은 마음이라 하고 고집을 꺽지 않고, 제가 어떤 행동을 하던지 동의해줄수 없다 하네요.
그렇다고 신랑이 졸업후 직장을 잡은것도 아니고 저는 아이가 둘이나 되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지금 미국 LA인데 이 일로 캐나다까지 가서 변호사를 만나야 하나요? 여기선 불가능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