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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1. 라정미변호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56 아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가는 법 [9]
[레벨:0]leeysjj
6030 2017-04-11
안녕하세요. 남편의 바람으로 가정이 파탄이 났습니다. 하나 있는 아이는 2살도 안되었고, 전 임신 14주차입니다. 근데 남편이 바람을 피웠고, 개선의 여지가 보이질 않아서 (말로는 절대 안그런다지만 일주일만에 다시 또 그 여자와 연락하는걸 알아챘습니다.) 이혼하려 합니다. 당장 얼굴도 보기 싫어 아이 데리고 나가고 싶은데, 아직 이혼 접수나 뭐 아무것도 한건 없구요. 이렇게 나가서 다른 주에 자리잡아 이혼 접수를 하면 절 유괴나 납치로 신고할 수 있을까요? 이혼 접수 전에 한국으로 아예 들어갈 방법은 없는건가요? 미국에 제 가족이든 친구든 아무도 없이 저만 덩그러니라 이곳에서 아이하고 둘하고만은 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한국에 들어가고싶어요. 남편의 잘못으로 이혼을 하게 된 경우이니 조금이라도 제가 양육권을 갖는데 유리할 수 있을까요? 신랑은 애를 보면 방치해두는 수준입니다.. 밥도 잘 안먹이구요. 이런 사람한테 애를 절대 맡길 수가 없어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55 밀입국 이혼 [20]
[레벨:0]Cholong
4897 2017-01-27
안녕하세요. 밀입국 신분으로 시민권자인 남편과 결혼한지 2년되었습니다. 2년전에 혼인신고는 했고요. 밀입국한이후로 영주권 신청이 불가피하다하여 영주권신청은 못하였습니다. 남편의 외도와 성격차이로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혼을해도 위자료 신청을 할수 있을까요?
54 뉴저지 양육비 [16]
[레벨:0]savine
5748 2017-01-09
뉴저지에서 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에요.결혼식을 한후 결혼신고를 미루는 사이에 애가 생겼어요 애를 낳은 후에 폭력과 외도로 헤어지게 되었고 돈 한푼 받지 못하고 나와서 애를 친정에서 키웠지만 애가 어렸기 때문에 분유값등으로 3년 동안 양육비를 주었는데 매년 돈도 적어지고 날짜도 지켜지지 않아 매번 양육비로 언성을 높이곤 했어요 변호사를 고용해서 양육비를 청구해야 하나 고민하다 사실 혼으로 이혼등의 서류가 필요하지 않아 변호사 선임 하지 않았어요 애 아빠의 폭언등으로 시달려 양육비 받지 않고 그냥 혼자 키웠는데 애가 커가면서 돈이 더 많이 들고 혼자서 감당하기가 힘들어 이제라도 양육비를 신청할까 하는데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및 양육비 조정을 해야 하는지요 ? 사실 변호사 비용도 만만지 않고 또 애 아빠가 같이 살때도 세금을 LLC 같은 회사를 오픈해서 돈을 돌려 최소로 세금 보고를 했었는데 지금도 제대로 보고를 하지 않을꺼 같고 매일 자긴 벌이가 없어서 신청해도 줄 돈이 없다고 말을 해서요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을 해야 하는지 로컬 코트에 가서 양육비 신청을 하면 되는지 알고 싶어요
53 이혼 agreement의 효력 [10]
[레벨:0]victory17
5550 2017-01-05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저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결혼생활을 하다가 변호사없이 이혼을 했습니다. agreement를 작성하여 공증하고 필요서류 해서 변호사없이 법원에 서류를 넣었습니다. 현재 판결문을 기다리고 있고, 그사람은 뉴저지에 저는 한국에 있습니다. 판결문 ststus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한테 직접 한국으로 연락이오는지 조차 모르겠네요,(한국 주소를 넣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서류를 모두 그사람이 해서요. 그리고 agreement에 있는 사항중에 지키지 않은 내용이 있다면 제가 소송을 할수있나요? 변호사가 개입하지않은 이혼이라도 법적으로는 agreement가 효력을 어느정도 하는지요. 소송을 하면 위자료?가 어느정도될지, 변호사 비용은 어느정도 될지도 궁금합니다.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경제적인 문제는 아니고, 두사람사이의 약속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짧게라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2 양육비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8]
[레벨:0]qwer1234
5801 2016-11-24
우선 저는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미국에서 산지 17년정도 됐습니다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 남편에게 언급을 하진 않았습니다. 재산 분배를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재산관리를 했고 한국에 집을 샀습니다. 미국 법원에서 이혼절차를 밟으면 이 집은 어떻게 분배가 되나요? 솔직히 남편이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닫아 놓고 열지를 않아요. 딱 필요한 만큼만 주고요. 동업해서 돈을 직장에서 따로 받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분명 이혼절차가 끝나면 남편은 한국으로 갈 것 같은데 양육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한국으로 가버리고 양육비를 주지않고 있으면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나요? 남편에게 딸이 있습니다. 성인이고요. 한국에서 어머니랑 살다가 미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전 제 친자식으로 여기고 이혼해도 제가 보살필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애의 어머니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돼서 사망하셨는데 이때 사망보험금을 남편이 다 가져갔습니다. 그땐 이 애가 미성년자였고 그래서 한국에서 나오는 보조금도 이 사람이 다 가져갔습니다 한국에서 나오는 보조금은 그렇다 쳐도 사망보험금은 남편이 정말로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딸에게 잘 해 주지도 않았고 전 부인에게도 똑같았겠죠. 양육비도 단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이거 딸에게 돌려 줄 수 있나요? 딸도 이 돈을 자기가 갖는게 아니라 외할머니쪽에 친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진 빚이 있다고 꼭 돌려드리고 싶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51 양육비 관련 [10]
[레벨:0]Jelly09
6210 2016-10-25
저는 2003년에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저는 영주권자였고 남편은 그당시 영주권 받으려 여러가지가 진행중이라 미혼에서 기혼으로 바뀌면 더 늦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하여서 결혼신고를 하지 않고 살다가 남편의 외도와 경제적인 이유로 5년쯤 살다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에 아이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데... 이제라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현재 아이 아빠는 시민권 갖고 있고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50 이혼절차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12]
[레벨:0]spring
6979 2016-09-14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2007년에 결혼하여 2010년도에 성격차이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상다방에서 이혼서류를 준비하여 보내주었는데 뉴욕에서 준비한 서류가 아니고 라스베가스에서 준비한 서류였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 이서류를 가지고 갔었는데 변호가 사무실에서 이해가 안된다고 하셨던건 같습니다 그 뒤로 서로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벌써 5년이 지났는데도 아무연락이 없습니다 혹시 자동으로 이혼이 되는지요? 아님 어떻게 해야하나요?
49 아이 출생신고.양육비청구 등등에 관하여 [8]
[레벨:0]익명
6822 2016-07-27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불체자신분이고 임신7개월차로 시민권자 남편과곧 혼인신고와 영주권신청을 앞두고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서 (시아버지 되실분)이 저를 허락하지 않으셔서 제 신분이나 과거에 대해서 캐물으시고 조사를 하십니다. 또 저에게는 동거녀라고 착각하지 말라 막말을 퍼부으시고 단둘이 물어볼께 많다며 제가 낮에 혼자있는동안 집으로 찾아오시는 모든행동이 저에게는 위협적입니다. 저는 지금 신랑될사람과 임신후 살림을 합친 상태고 원래 신랑 혼자살던 집으로 제가들어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저는 지금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신랑도 힘든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혹시 혼인신고를 못하게 돨경우에 제 불체자 신분으로 엄마앞으로 아이 출생신고가 가능한지요? 만약 혼인신고를 못한채 아이를 미국에서 낳아서 미국 출생신고를 하고 제가 한국으로 갈 경우에 추후 아이 양육비를 받을수 있는지요? 또 제가 미국에서 신분이없는채로 출산할경우에 아이를 뺏길수 있는 확율은 있는지요.. 어떤것이 아기를 지킬수있는 최선인지 꼭 알고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8 이혼 과정 문의 [12]
[레벨:0]dleksql
8346 2016-07-06
안녕하세요 . 지금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쪽 지역에서 이혼 서류를 제출 하고 진행 중입니다. 이혼 서류는 제가 먼저 접수 하였지만 서로 제출 한 상태 입니다. 결혼 생활은 4년을 하였습니다. 결혼 생활내내 폭력과 남편의 외도가 있었습니다. 폭력이 심해서 1년전 경찰이와서 남편이 체포가 된 적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결혼 생활을 잘 유지 시키고 고쳐 보기위해 사건 후 바로 남편을 더이상 신고 하거나 리포트를 보내지 않고 석방 시켜주는데 도움을줬고 남편은 증거 불충분으로 석방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찰 리포트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 후에도 폭력이나 폭언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서 카운셀링도 받자 설득 하여 받았습니다 . 하지만 알고 보니 남편은 형무소에 다녀 온 후 (석방 되었지만) 변호사를 통해 이 사건을 무마 시킬수 있는 기간과 방법을 상담 하였고 , 그 기간 내에 카운셀링을 받는 목적 또 한 부부관계를 회복 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위증 하면서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카운셀링 참여도가 낮아 부부 카운셀링은 지난 3개월만 한뒤 그만 두었습니다. 그 후 에도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다가 남편이 저에게 폭력을 또 사용하고 싸우다 짐을 챙겨 나가 버렸고, 그 후 저희는 이혼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궁금한 점은 1. 남편이 나간 뒤 3주후 이혼 협의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 연락도중 남편을 만났고 그때에도 거칠게 저를 밀치거나 욕설을 하는 등 감정의 기복이 심해 통제 되지 않는 남편을 보고 그동안의 폭행 자료를 토대로 접근 금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 하지만 남편이 나갔다는 이유로 지금은 신변의 위협을 느낄 것 같지 않다는 걸로 거절이 되었습니다. 다음주 심리공판(접근금지) 기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시 접근금지에서 거절 된 사건이 심리공판 때 에는 받아 드려지기도 하나요? 그 후로는 남편과 접촉 한 것이 없고 변호사들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그러면 받아 내기가 힘든 가요? (변호사는 자꾸합의를 끌어내고 있지만 저는 앞으로 어떻게 될 지모르는 상황, 가족도 여기 있지 않고 혼자지내는 이유.그리고 제가 어디 살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에 접근금지를 다시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2. 재산분할. 공동계좌에 있던 돈을 이혼서류 제출 시점으로 몇번에 나눠 남편이 돈을 다 뻈습니다. 그리고 그 전 남편 개인 재산( 결혼 전 샀던 아파트 관리비 ,론 에 대한 비용은 공동 계좌에서 나갔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통장에 돈을 넣으라고 요청하였지만 상대방 변호사는 남편이 집을 나간 시점으로는 남편에게 들어오는 월급은 개인 재산이라고 하는데 보통 월급 /들어오는 수입에 대해 분리 되는 시점이 언제 인가요? 3.형사처벌. 남편이 결혼 생활 4년동안 제가 폭력을 가한 증거 자료들이있습니다. 제일 심했던 상처 (경찰에게 잡혀간 사건 1년전) 이고 그 후에도 빰을 때리거나 저를 밀쳐 넘어트리는 등 폭언은 계속 되었습니다 . 증거가 뚜렷한건 1년전 사건부터 2-3년전 까지 있는데... 형사 처벌을 위한 신고가 가능한가요? 가능 하다면 어떤식으로 제출을 해야 할까요? 제출 후 재판 과정에 제가 많이 출석을 해야 하고 복잡한가요 ?이 과정에 대해 간단하게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복잡하게 어려워 지는 과정이라면 사실 ...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하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너무 여러가지를 질문 드렸는데..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47 질문드립니다 [10]
[레벨:1]apink
5662 2016-05-14
안녕하세요. 영구 장애인이 받을수 있는 여러혜택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어디 특별이 물어볼데도 없고...이런좋은 싸이트가있는줄몰랐읍니다. 저는 약 3년전에 영구장애를가졌읍니다. 영주권자로써 받을수있는 혜택및.알아볼수있는기관..등등.... 도와주세요..영어를 못해서 소셜국에는 문의를못했읍니다.부탁드려요.
46 이혼시 양육권 문제 [10]
[레벨:0]Jmk4476
7694 2016-02-02
2011년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영주권을 받았고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아들은 미국 시민권자로 여권이 있고 한국 여권은 없습니다 미국 결혼 증명은 받았으나 한국에서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고 아이를 한국 호적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결혼전 DUI 로 2번 처벌 받았고, police assult 건으로 jail에 6개월간 있었으며, 결혼 후 정부에서 시행하는 알콜 중독 치료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아이가 생기고 부터 금주를 하고 있으나 남편은 폭언을 매일 하고 강박증 및 히스테리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아이와 함께 있을때 제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냅니다. 남편은 아이에게는 직접 화낸적은 없습니다. 지금 사는 집은 시아버지 명의, 차는 제 명의로 되어있고, 남편은 시아버지 사업장에서 일하고 저는 풀타임맘 입니다. 결혼전 한국에 저희 부모님이 제게 사주신 아파트가 제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원한다면 이전 직장에 바로 일 시작 가능한데 남편이 아이 핑계로 회사도 못가게 합니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양육권을 확실히 따올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한국에 혼인 신고 해서 아이 제 호적에 올리고 한국 여권 받고 제 명의로 된 아파트를 친 부모님 명의로 돌려야 하나요? 아니면 남편의 과거가 제게 유리하기 때문에 제가 굳이 한국에 혼인 신고 할 필요가 없는지요? 그리고 제가 직장을 다시 다녀야 유리한지요? 아이는 미국에서 기를겁니다. 시부모하고도 관계가 좋아서 시부모댁 근방에서 키울 생각이 있습니다...
45 의사남편과 이혼후 의사면허에 관한 재산분할 [8]
[레벨:0]앨런맘
5897 2016-01-21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저는 두 아이를 둔 37세 엄마입니다 21살때 남편과 결혼하여 저희 친정에서 친정어머니의 도움으로 10년이 넘게 살았으며 같은 대학을 나와 남편이 podiatry school에 진학하여 그간 저는 아이둘을 낳고 남편의 뒷바라지를 혼자 다했습니다. 물론 금전적인 도움은 모두 저희 친정에서 나왔습니다. 남편은 졸업하여 지금 레지던트 3년차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레지던트 1년차를 시작하던 해에 큰 아이에게 문제가 생겨 아이를 치료하려고 저 혼자 아이들과 한국에 나왔습니다. 거의 10년이상 경제활동을 하지 않던 남편은 레지던트가 되어 작은 월급이나마 돈을 버는데도 저에게 양육비와 생활비를 전혀 주지 않아 지금까지도 친정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한국나와 있는동안 남편은 9개월간 연락을 끊은적도 있습니다. 그동안 경제적인것 아이들 문제로 갈등이 깊어져 이제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한국에 나와서 현재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뉴욕주 빙햄턴 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하고 있는 남편으로부터 남편 podiatrist면허에 대한 재산분할과 남편 통장에 있는 현금( 대부분 저희 엄마가 준 돈들을 모은것이고 그간 podiatrist school 학비도 거의 그돈에서 나와서 남편은 그 흔한 학비대출도 없습니다)에 관한 권리를 찾고 싶습니다 그동안 17년 가까이 남편의 모든 경제적 뒷바라지와 아이둘을 혼자서 양육한점 보상으로 받을수만 있다면 모두 받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이런경우 이혼소송을 진행하면 얼마만에 마무리가 되는지 변호사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궁급합니다. 찾아보니 이런경우 뉴욕주는 변호사 비용과 이혼소송 비용도 남편쪽에서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44 아이 문제로 문의 드립니다. [8]
[레벨:0]Hh
9613 2016-01-15
저는 뉴져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들 문제로 문의 드립니다. 16살짜리 아들이 있는데여 여자친구가 21살입니다. 문제는 아이가 가출을 하고 집에는 데려왔는데 여자친구를 만나서 학교를 컷하고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켜 문의 드립니다. 주마다 법이 틀리기에 뉴져지는 21살 어른이 16살 아이를 만나는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지여?
43 복잡한 이혼상황입니다. [8]
[레벨:0]라에
6109 2015-11-29
안녕하세요 라정미 변호사님. 제가 가능하면 뵙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한국에 있는지라 그러진 못하겠고 우선 글부터 남깁니다. 결혼은 2013년에 했고, 아이는 2014년생입니다. 저는 당시 H1으로 일을하고있었고, 남편은 시민권자여서 결혼할때쯤 저는 일을 그만두고 (이주를 해서 일을 찾다가 아이가 생기는바람에 포기) 바로 영주권신청에 들어가서 현재는 조건부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가오는 1월에 조건부가 해지되면서 영구영주권을 신청해야하고, 현재 남편이 이민국에 서류는 다 넣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민국절차를 진행하는 도중에 남편이 뜬금없이 Long distance가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가 살 집을 찾아보고있다는둥 아직은 없지만 우리의 세 자식들에게 어쩌고저쩌고.. 그런 문자를보내던 사람이거든요. (카톡 내역있습니다.)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서 생각좀 더 해보고 진짜 원하는게 뭔지 나중에 얘기해달라고 한 상황이에요. 이혼일것같아요. 아니라도 하더라도 제가 이사람과 정이 떨어져서 이혼하고싶어요. 문제는 남편은 이혼후 미국에서 살것이고, 저는 한국에서 살고싶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게 우선 배경이되는 상황이구요 좀더 복잡한 이유는 남편때문에 현재 저희가 같이살고있지 않습니다. 이게 남편탓으로 돌리자면 남편탓인데, 또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저의 문제가 될수도있겠네요. 저희는 원래 롱아일랜드에 있는 시댁에서 같이 살았었는데 남편이 잘 해오던 일(RN)을 갑자기 그만두고 공부를 하고싶다고 해서 (2015.6월에 일 그만둠) 시댁에서 저희와 함께 살던 집을 처분하고 타국(필리핀)으로 가서 살았어요. (2015.7월에 이사) 시어머니와 남편, 저, 아기 이렇게 4명이서 살았는데, 시어머니는 맨하탄에서 생활하시고 주말에만 집에오시는정도라 저희가 미국에 살지않으면 집이 필요가없어서 팔았어요. 처음 3달정도는 남편과 같이있다가, 어차피 한국과 필리핀이 가까우니 한국에서 저는 아이를 데리고 일을하고(income이 없으면 생활이 힘드니까) 남편은 공부를 하겠다 이런얘기가 나왔었어요. 그런데 돌연 학교를 나간지 3일만에 공부를 못하겠다고해서 그만뒀습니다. (2015.8월에 생긴 일 - 학교개강이 8월..몇일이었어요) 미국에 있는 집이라곤 시어머니가 사는 집(맨하탄에서 친구분과 함께 생활하십니다. 아이가 살수없는 환경(룸메랑 사는데도 10평남짓에서 3명이 사는중). 시아버지는 연락두절)하나뿐이라 도저히 아이를 데려갈수없었고, 남편이 세운 공부계획은 자신의 계획이기도하겠지만 저도 남편이 공부를 했어야하는 그 4년동안의 계획을 세워뒀기때문에(한국에 있는 회사에서 일해야 먹고살수있으니까요) 나는 돌아갈수없다 라고 했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어도 내년이나 내후년, 저희 사정이 좀 나아지고 집을 rent할 수 있을때 쯤 미국에 들어가려고 했었죠. 지금 시어머니가 사는 그 집엔 저희가 살수없으니. 그래서 남편도 ok하고, 저는 한국으로 남편은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9월 9일쯔음) 전 한국에서 10월부터 근무를 하게되었고, 남편은 그떄부터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어요. 남편은 다음주부터 근무시작이긴하지만, 아직까지 일을 안하고있고 일을 안하는동안, 가끔 주말에 온라인채팅으로 만난 친구들과 새벽5시까지 술을마시며 지내왔습니다. 남편은 아이와 놀아주지않았어요. 12hr night shift RN이었거든요. 제가 day shift 로 바꾸라고 몇번 얘기했지만 절대 듣지않습니다. 새로 구한일도 12hr night shift구요. 일 갔다오면 다음날 일 갈때까지 그냥 퍼질러 잡니다. 아이 보는건 아침에 와서 아침밥 같이먹고 끝. 오후4시쯤 일어나서 피곤하다며 핸드폰좀 만지작거리다 5시에 다시 자고, 그러고 7시에 일어나 준비해서 7시20분 출근했습니다. 일주일에 3일 일하지만, 쉬는날엔 피곤하다고 집밖으로 놀러간적도없어요. 아기데리고 실내놀이터가자고해도 귀찮다. 가기싫다.. 항상 핸드폰만 끼고 살고, 한국 TV쇼만 보고 있어요. 제가 좀 놀아주라고하면 한 5분? 잠깐 놀고 다시 티비봅니다. 아니면 아이에게 티비 켜주고 자기는 핸드폰으로 이어폰끼고 TV보구요. 저는 미국에서 전업주부로 있을때 아이 낮잠잘때나 밤에 밤잠 재운 후에, 조금이라도 가사에 도움이 되려고 한국에서 일을 받아서 재택근무로 일을 했습니다. 그에대한 사실은 서류로도 증빙할수있습니다. 저는 자는시간 줄이며 낮엔 애보고 밤엔 일하고..했는데 제 노력은 남편에게 보이지않았겠죠. 남편은 제 생일도 기억못하고 결혼기념일도 기억못하는 사람입니다. (30도 안됐는데 말이죠) 제 생일엔 제가 오늘 내 생일이었다고 말해야했고 얼마전 영상통화중 결혼반지 안낀것도 봤는데, 그떄 저희어머니가 옆에 계셨구요 (혼자 산다고 총각행세하고 다니나보네~이러셨어요. 마음은 미어지셨겠죠 저희가 잘지내지않은것도 알고계십니다) 항상 싸우거나할때 저희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육아때문에 어머니가 미국에 자주 오셨었거든요. 그럴때마다 너희엄마만 있으면 싸운다, 라고 하기도하고 현재 자기를 거둬드려 먹여살리고 계신 시어머니께도 f word를 남발하는 인간이에요. 현재 아이는 제가 한국에서 저희어머니와 함께 보살피고있습니다. 저도 일이있어서 아이를 보는건 아침에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전이랑 퇴근이후부터 잘떄까지인데 남편이 아이를 보게된다면, night shift로 일하기떄문에 못볼확률이 100%구요 고작 자기가 할수있는건 시어머니께 부탁하는것인데, 시어머니는 곧 은퇴하시고 귀국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자기가 절대 애를 볼수없는 상황이에요. full time nanny를 쓰거나 다른사람하고 결혼을하거나하면 말이 다르겠지만요. 제가 미국시민권자가 아니고, 이혼후 미국에서 살지 않을거라면 양육권을 가져오는건 힘든일일까요? 앞서 말씀드린 모든내용을 토대로 제가 양육권을 가져오긴 정말 힘든것인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12-1월 중에 아이랑 뉴욕에 가서 영주권 갱신하면서 남편이랑 시어머니한테 아이도 좀 보여주고 지내다 나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니 들어가지못할것같아요. 갔다가 아이만 뺏길까봐.. 안들어가자니 제가 아이를 납치?한게 될수도있다고 하는말도잇구요..ㅠㅠ 아이를 지켜야한다면 당장이라도 돌아가서 아무일이라도 해야할까요? 남편과 이혼하게된다면 제가 타주로가서 사는것도 불가능할까요... 아이를 지킬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긴 내용과 두서없는 질문이었는데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을 꼭 찾아뵙고싶어요.
42 문의 드립니다 [13]
[레벨:0]nabi
6350 2015-11-11
안녕하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법원에 결혼 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2년전 뉴욕에서 결혼식도 하고 2달된 아이도 있는 보통의 부부입니다. 문제는 최근 와이프와 자주 다툼을 하다 와이프가 아이를 대리고 친정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적인 부부관계가 아니니 아이의 소유권은 본인에게 있다고 제가 아이를 만나는것 조차 차단을 해버렸습니다. 다른건 백번 양보할수 있지만 아이를 만나지도 못하게 하는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런경우 저에겐 아이에 대한 아무런 권리가 없는 건가요? 법적인 조치를 취할수 있는 건가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1 아이의 학교문제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7]
[레벨:0]김정애
5851 2015-10-27
안녕하세요 롱아일랜드에 있는 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중인 아들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영화를 보고 글을 쓰는 숙제가 있었는데 완성될때까지 5번의 draft가 있고 그 중 첫번째 draft를 제출하면서 저희 아이가 얼른 글이 써지지 않으니까 생각을 잘못하여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다른사람의 글을 도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담당교사가 1교시가 끝나기 전에 찾아와서 아이를 교실 밖 복도로 불러내어 다른 몇 명의 학생들도 있었는데 저희 아이에게 조금도 말 할 기회를 주지 않고 무척 모욕적으로 소리를 지르고 욕도 하면서 그 클래스와 또 연결되어 있는 클럽에서 아웃시킬것이며 부모와 카운슬러에게 전화하겠다고 자신의 말만 하고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 후 저에게도 전화를 해서 urgent이니까 콜백을 해달라고 메세지를 남겨두었는데 저는 먼저 아이의 얘기를 듣고 대처를 하려고 콜백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그 클래스와 클럽에 해당하는 웹사이트에 들어가보니 학생들 리스트에서 저희 아이를 이미 모두 빼버렸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는 고등학교 교사에게 전화로 이 상황에 대해 의논을 했더니 그 담당교사와 먼저 얘기하지 말고 교장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어포인먼트를 잡으라고 해서 카운슬러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카운슬러에게서는 직접 교장의 비서에게 전화해서 어포인먼트를 잡으라는 이메일과 담당교사에게서는 어제의 메세지와 같은 내용의 콜백해달라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서 연락을 받았는데 오늘도 똑같이 1교시가 끝나기 전에 불러내어 만약 아이가 원한다면 클래스에 남을 수는 있지만 1st quarter에는 F학점을 줄 것이며 클럽에서도 참여하지 못하고 11학년이 끝날때까지 혼자 따로 리서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에 전화하여 교장의 비서에게 간단한 상황설명을 하고 교장과 담당교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어포인먼트를 만들었는데 영어를 아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도 좀 걱정이고, 물론 더 말 할 것도 없이 아이가 분명 잘못한 것이지만 발행물에 직접 글을 도용한 것이 아니고 1st draft인데 그래도 아이에게 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런 상황에 담당교사가 아이에게 아웃시킨다고 하며 복도에서 인격모독을 하고 F학점을 준다고 위협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0 아이가 이번 여름방학에 캠프에서 크게 다쳤습니다. [8]
[레벨:0]지니
6445 2015-10-16
아이 셋(13세, 11세)둔 주부입니다 아이들에게 모국의 뿌리 교육을 시키고자 6년만에 한국에가서 인성교육으로 유명한 마음수련원 청소년캠프에 보냈는데 1주일만에 아이가 크게 다쳤으니 남원으로 급히 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왜 다쳤는지 물으니 아침을 먹으려고 줄서있다가 장난으로 앞에서있는 애한테 기대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는겁니다. 급히 남원 응급실에 가보니 아이얼굴은 알아보기힘들정도로 부어있고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ct촬영까지 마쳤답니다. 코뼈가 부러지고, 혓바닥이 터지고, 턱부분이찢어지고 앞니도 조금깨졌급니다. 무엇보다 아이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전혀 기억 하지 못했습니다. 밥먹으려고 줄서 있었는데 눈떠보니 이상한데 누워있고 조금이라도 엄마가 왔다 했으니 5시간 가량 의식이 없었던거죠. 아이를 큰병원으로 옮겨 입원과 수술을 하였지요. 그러던중 보름 정도가 흘러 룸메이트였던 형이 병문안을 와서 하는 얘기가 제 아들이 혼자 장난치다 넘어지게 아니라 같은학년 남자애가 뒤에서 목을졸라 숨을끊어서 제 아들이 쓰러졌다는거죠. 게다가 아이가 의식이 돌아와 자세히 물어보니 아이들이 매일매일 폭행으로 하루하루를 버텼답니다. 한 방에 중1부터 고등학생까지 20여명이 생활 했는데 상급생이 주로 하긊생에게 폭행을 했고 제 아들은 같은 학년 아이에게도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 했으며 중1이 주로 중2한테 늘 맞았고 급기야 제 아들 사고난날 수련원 측에서 주로 맞아오던 중1 다섯명을 퇴소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제 아들을 비롯 캠프에 있었던 몇명을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관계자 선생님들이 그렇게나 많았다면서 왜 도와 달라 안했냐고 하니 아무리 울면서 도와 달라 형들이 멍이 들정도로 때린다 해도 누구하나 막아주는 사람이 없었답니다. 저는 곧 미국에 오자마자 캠프관계자와 가해자 아이를 고소했습니다. 아이는 죄가 인정되있지만 캠프는 무혐의로 형사 처벌이 안된답니다. 지금 이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상태이고 저는 캠프측의 안일하고 소홀하며 무책임한 그들의 죄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알고싶은건 이럴경우 미국에서는 보통 어떻게 판결이 나는지 판례가 알고싶습니다. 앞으로 민사 소송을 하게 될 경우 다른나라의 판례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39 도와주세요. [8]
[레벨:0]제니장
6334 2015-10-06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둘에 엄마입니다. 남편의 외도로 지금 따로 떨어져산지 이년이 다 되어갑니다. 아이들은 지금 한국에 부모님댁에 있는 상태이고, 아이한명만 미국시민권자입니다. 궁금한것은 여적까지 남편은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인데도..양육비 한푼도 안주고 있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합의서를 작성해서 해볼까 합니다.이혼전에 아이들 양육과 위자료 관련해서 합의나 소송이 가능한지요.. 만약 합의가 안될 경우, 제가 소송을 걸면... 변호사비용은 대략 얼마이며, 누가 그 비용을 대야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굳이 미국으로 와있어야 소송을 할 수 있는건가요? 아님 합의가 해결된 후에 데리고 와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이들을 계속 부모님에게 맡겨놓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능하면 합의가 이루어진 후 자리잡아 아이들을 데리고 생활하려 합니다. 너무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38 안녕하세요?변호사님.. [9]
[레벨:0]제테크 허브
7781 2015-08-22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이글을 올립니다. 작년에 살던 집에서 렌트 비용을 내지 못해서 쫒겨났습니다. 전 주인이 한달에 1천불씩 갚으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그리못한다고 했지만 막무가네였습니다. 첫달인가 어떻해든 만들어서 1천불을 갚고 다음에월500불씩 갚아나갔습니다. 조금밀리면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해서 솔직히 받고 싶지 않을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이사한 집으로 찾아옵니다. 이번에 3번째 인데 번번히 집에 있던 우리 아이 미성년자입니다.16세 이번엔 찾아와서 삿대질하고 FBI 에 신고한다고 하고 너희 아빠는 크리미널이라고 하며 소리를 질렀답니다. 찾아 올때마다 망말하고 갑니다. 남은 금액은 5천불입니다. 랜트비 못내고 쫒겨난건 어른들 잘못입니다. 그런데 번번히 집지키고 있던 우리 아이에게 피해를 줍니다. 얼마전 전화기 음성메세지에다가는 영주권신청못할줄 알라며 자기가 신고한다고 남겼습니다. 빚을진거 잘못입니다. 그러나 너무 아이한테 미안하고 화가나고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사는 렌로드한테도 전화해서 못살게 할꺼라는둥 별의별 소리를 다합니다. 진짜 저희가 고소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어떻해 해야할까요? 지금도 일을 할수 없을정도로 전화를 하고 한국에서는 그렇게 해먹었느니 어쩌느나 하며 미국에서는 그렇게 안될꺼라느니 그러면서 문자로 괴롭힙니다. 한국분이고 어른이고 돈못드리는게 죄송스러워서 참았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정말이지 치가 떨립니다.
37 라정미 변호사님 도와주세요.. [8]
[레벨:0]Isabella0218
6662 2015-07-24
안녕하세요 2년전에 시민권자 남편을 만나 혼인신고를 한 사람입니다. 당시에 유학생이였고 형편이 좋지 않아 혼인신고한 지 1년뒤에나 이민국서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생활 내내 저에게 경제권을 준 적이 없었고 은행 어카운트도 제 이름으로 된것들은 모두 닫아버리고 공동명의로 된 어카운트도 남편이 모두 닫았어요.. 저 몰래 제 이름으로 신용카드를 열어서 모두 쓰고 서스펜드 해놓은 것도 있었고 제가 한국에 못가도록 제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숨겨놓고 돈한푼 준적이 없었고요.. 남편이 한 직장에 오래 못있고 집방렌트를 못내는 형편이 자주되어서 지난 2년간 서류상으로는 5번정도 사실상 10번넘게 이사를 다니면서 주소지가 바뀌게되었었고.. 그런 형편을 만회해보려고 주6일간 제가 일식당 서버도 해보고 뷰티서플라이도 다녀서 방 렌트비와 생활비 등등을 벌엇는데 남편은 제 돈을 항상 저금하겠다고 자기어카운트에 넣고서는 집에는 제대로 먹을만한것도 사주지를 않았어요. 혼인신고한지 1년뒤 겨우 서류랑 신청비를 준비해서 저희 변호사님께 보냈고 (변호사비는 혼인신고 하기 전 제가 미리 드렸었어요) 남편이 변호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6개월안에 영주권이 나오게 될거라거 말씀하셨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도 이민국에서는 연락아 오질 않았고 남편에게 변호사님께 전화를 넣어보라고 재촉했더니 주소지가 자주 바뀌어서 새 서류들이 필요하다고 말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기다리다 결국 남편은 지금부터 4개월전부터 일을 다니지 않았고 제가 일을 다니면서 생활비를 벌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벌어도 남편은 항성 돈이 모자르다고 했구요.. 자다 일어나보면 남편아 항상 옆에 안누워있고 그 새벽에 차에 가서 잠들어있거나 항상 어디론가 갔는지 주차장에 차가 없었고 가끔 차에 가있는 남편을 찾으러 갔다가 남편 무릎위에서 숟가락과 주사기를 발견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싸우고 남편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을 했었구요.. 남편이 직장을 자주 옮긴 이유는 가끔 이유없이 땀을 흘리고 몸서리를 치면서 아파하고 구토를 침대에 할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2개월전에는 치대위에서 며찰동안 누워있으면서 움직아지를 못해 변을보아서 제가 치운적도 있구요.. 사건의 발단은 1달전 저희가 지내던 방에서 쫓겨나 싸구려 모텔에서 지내던 중 제가 일끝나고 모텔로 돌아와 쉬려는 중에 남편이 나갔다 온다고 하고 나가더라구요. 나간지 3분도 안되서 남편한테서 전화가왔고 남편이 나오래서 나가보니 경찰들이 저희가 빌린 렌터카를 수색하고 잇고 (차 페이먼트를 내지못해 차를 뺏겨서 렌터카를 남편이 타고 저를 일에 라이드를 해줬어요) 저희 호텔방에 들어가서 뒤지더라구요. 남편이 타던 차와 저희가 자던 침대밑에서 다량의 마약이 나왔고 남편은 경찰에게 잡혀갔어요. 저는 혼자 모텔에서 남편 전화를 기다리다 결국 다른주에서 사시던 이모와 사촌언니가 저를 데리러와주어서 지금은 텍사스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지내는 한달동안 알게 돤 사실이 남편이 그동안 은행에 저금하겠다고 가져간 돈들이 은행에 하나도 없다는 거에요. 남편 이메일에 들어갔다가 은행에서 온 오버드래프트 이메일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게다가 변호사님께 결국 전화해서 왜 이렇게 영주권이 안나오냐고 물었더니 남편이 서류랑 체크를 우편으로 부칠때 변호사님께 전화를 따로 해서 새 체크를 부칠테니 아직 서류를 넣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고서는 연락을 계속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에게 그동안 거짓말을 해왔던거죠.. 그리고 그동안 생활이 어렵다면서 저희 부모님께 돈을 부쳐달라고 해서 저희 부모님이 딸 힘들게 살지 말라고 4만불정도를 부쳐주셨는데 저에게는 자기가 그 돈을 CD에 넣었다고 했엇는데 아무리 어느뱅크에 넣엇냐고 물어도 가르쳐 주지 않았고 방에서 쫓겨나는 상황에서도 돈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작년 세금보고도 회계사에게 w2와 1099을 보내놓았다고 저에게 말했었는데 제가 통화해보니 자료를 하나도 받지 못했다고 하구요.. 이제와서 이민서류를 신청하려고 하니 남편이 감옥에 있는데 인터부를 어떻게 가야하나 하는 걱정부터 정말 이런 가정폭력에 이혼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데 아직 이민서류 신청이 안들어갔으니 이혼을 하면 제가 불법체류자로 될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지..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변호사님이 인터뷰에 관한 생각을 여쭈어봤더니 확살히 게런티를 못하신다고 댜신 남편 면회를 자주가서 남편아 감옥에 간 이후에도 부부로써 최선을 다한다는 기록을 남기라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제 형편상 지금 남편이 있는 조지아 감옥으로 면회를 갈수가 없어요.. 지금 이모와 사촌언니집에 언쳐사는것도 민폐라서.. 게다가 남편과 이혼을 할수 있다면 하고싶구요... 제가 어떤 옵션을 가지고 있을 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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