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도움을 얻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어디서 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그리고 결혼하고 미국에 온지 지금 4년째 접어들고 있어요.아이는 없고. 남편과 많은 문제로 다툼이 잦아져서 이젠 폭력을 행사 ( 본인은 절대 아니라지만 .화가나면 던지고 때리면서 때론 이튿날 멍이 들고..너무 치욕감과 굴욕감이 들어서 처음엔 서러워 울기만 했습니다.그러다가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있구요..) 합니다. 가정상담도 받아봤지만 소용이 없었고..아무튼..저도 결혼이란거 깨고싶지 않은 마음에 어떻게해서든 잘 해보려고 하지만 항상 이혼에 대한 생각이 있기에.그리고 툭하면 이혼하자며 하는 남편에게 믿음도 점점 없어져서..시부모님이 올해 집을 사주셨습니다.( 다운페이만 ).그리고 다달이 내는것은 저와 남편이 하고 있는데.집의 명의 서류를 집사기전 들고와서 본인명의만 하는것으로 제게 싸인을 하라고 했고 지문까지 찍어 공증까지 받자고 했습니다.그일로 기분이 나빠져 한동안 다투다가. 남편은 친구들까지 언급하며 자기이름으로만 명의를 하고 공증을 받는것을 왜 기분나빠해야하는지 제가 더 이상한 여자취급을하며.( 부모님 재산을 탐내는 ,,) 너무 황당하고 재산가지고 본질을 흐리는것자체가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어 그 당시 공증까지 했습니다..이제와서 이런얘기를 하는것은..며칠전에도 저에게 이혼얘길하며 본인돈에 절대 터치하지 말라며 위협을 하는데..그런식으로 저를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억울하여 글을 올려봅니다..이럴경우엔 가정법이 어떻게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