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우연히 어떤 가게 앞에서 넘어져 다쳤을 때..


공사장에서 떨어진 잔재에 맞았을때...


공사중인 계단에서 안내판이 없어 넘어 졌을때...


이러한 각종 사고 상해...


영어 못하니까 넘어가자


복잡하니까 넘어가자.


아파도 그냥 파스 붙이고 앓다가 튼 병이 되는 수도 있습니다.


내 권리는 내가 찾는 것입니다.


이 곳에서 여러분의 권리를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