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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1. 라정미변호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8 도움이 필요합니다. [4]
[레벨:0]고민맘
30334 2014-07-07
안녕하세요. 이혼하고 약8년이 지나고 아이가 사춘기를 시작하면서 저하고 마찰이 심해 아이가 아빠한테 가고 싶어하여 아빠에게 보냈습니다. 토요일날 밤늦게 가고 월요일아침에 아이를 한국으로 보내겠다고 저한테 서류와 양육권을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안보내면 자기 맘대로 하겠다고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이 사람이 전에도 저몰래 아이를 한국으로 보내서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지 않아서 제가 한국으로 쫓아가고 쫓아가서도 여전히 아이의 행방을 알려주지 않는 바람에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해서 데리고 온 전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간지 2틀도 채 안된상태에서 아이를 한국으로 보낼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건지요. 물론 제가 그냥 데리고 오면 해결되겠지만 아이가 당분간 아빠와 지내고 싶어해서 보냈습니다. 저와 마찰이 너무 심해 그렇게 하는것이 나을거라 저도 생각해서 보냈구요. 아이의 친권과 양육권은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아이와 연락은 안되고 너무 답답하네요.
17 Child support 비용 조정 [8]
[레벨:0]스카이
8555 2014-06-11
안녕하십니까? 답답한 마음에 여러 web을 다니던중 변호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만42세 남성입니다. 공식적으로 작년 2013년10월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이민입니다. 전처는 미국2세 입니다. 저는 영어가 Native 처럼 유창하진 못합니다. 14세 아들과 10세 딸은 현재 전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전처는 직장이 있으며 연봉 약$60,000 입니다. 저는 작년에 실직을 했다가 올 4월에 새로운 직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연봉 $50,000 입니다. NJ주 소재 법원에서, 주당 $232불씩 제 Paycheck(2주에 한번) 마다 $502.67를 가져간다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제가 돈이 많거나 연봉이 더 된다면 저는 아이들을 위해서 더 많은 돈을 주고 싶습니다. 문제는 제 고정 비용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총 월급(net) : $3000 이 조금 못 됩니다. 지출 : $1846 : House rent $800 + Car payment & Insurance $846 + Cell phone $200(아이들 cell phone비 포함) + Child support $1005.34 = $2,851.34 이상태에서는 월 수입에서 남는돈이 $140불정도 됩니다. 지금 이돈을 갖고는 회사 출근하는데 Gas비도 훨신 모자랍니다. 식사도 할 수 없구요. 지금 전처에게 금액 조정을 부탁해 보려 하고 있느나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며칠내로 전처에게서 연락이 올것입니다. 1. 만약 전처가 금액조정에 동의 한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법원에 가서 어떻게 해야 합니다. 변호사님과 함께 가는게 좋을까요? 2. 만약 전처가 금액 조정에 동의 하지 않는다면 방법이 없는 것인가요? 도움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6 한국에 있는 전 남편과 이혼 수속하려고 합니다. [7]
[레벨:0]마할로하
6031 2014-03-07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남편과 이혼 수속을 하려고 합니다. 한국으로 들어간지 1년 2개월이 되었는데 떠나기 전에 이혼 수속을 못한 관계로 여러가지로 복잡하게 되었네요. 저는 지금 합법적으로 체류중인데 (e2 visa) 그것도 2개월후엔 만료가 됩니다. 지금은 시민권자와 결혼을 앞두고 잇는데 짧은 시간내에 이혼하고 결혼을 진행 시켜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에서 이혼 수속중인데 숙려기간 없이 이혼을 수속하려면 미국내 변호사의 편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왜 숙려기간을 거치지 않고 이혼 수속을 해야 하는지... 비자만료기간과 이미 오랜 시간 별거의 이유를 들면 된다고 합니다.) 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해서 문을 두드려 봅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15 폭행 그리고 아기와 귀국문제 [8]
[레벨:0]hannah83
9807 2014-03-03
남편의 폭력이있었고, 계속되는 폭행과 시어머님의 언행으로 인해 제가 정신병자가 되기직전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말했던날 남편이 식칼들고 자신위 배를 찌르는 듯한 행동을 수십여차례.. 식칼을 들고 눈이 뒤집혀서 두시간을 흥분해서 날뛰었고 있는힘껏 살려달라 폴리스불러달라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남편태도가 갑자기 바뀌어서 미안하다며 겁줄생각은 아니었다며 16개월 아기와 한국으로 가게도와주겠다며 귀국준비 및 비행기표 예약해주어서 요번달 말에 나갑니다 저와 남편은 혼인신고가 한국에도 미국에도 되어있지않은 상태이며 아기는 미국에서 태어났고 아기엄마 아기아빠로는 이름이등록되었어요 아기여권도 다만들었는데.. 이렇게 나간후 아기아빠가 곧 뒤따라와서 한국에서 아기문제로 실갱이하거나... 아니면 미국에서 납치로 신고를 한다는지.. 헷꼬지를 할가능성이 많습니다. 귀국은 요번달말이지만 만약 그전에 또한번의 폭력이 있다면, 그리고 만약 제가 신고를 한다면요... 폴리스한테 잡혀간후 저역시 법정에 왔다갔다할일이 있는지요 라니면 신고후 신고리포트만 받고 한국으로 귀국한다면 한국가서 양육권문제시 제가 유리할수있는지.. 조언절실합니다..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미국 이혼 소송에 대해 [26]
[레벨:2]sakura
15087 2013-12-16
참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질문을 합니다. 남편이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떤 관계인지, 어디까지 만나고 있는지 알수 없지만 이런 경우 전화 기록같은 기록밖에 없는데 이런 이유로도 이혼 소송이 가능한가요? 어떤 증거가 필요한가요?
13 안녕하세요 [4]
[레벨:0]Tina
6369 2013-12-08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나도 억울한일을 당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저의 거주지는 현재 미국인대 지지난주 남편과 함께 한국에 잠깐 방문을 했었는대 남편이 아무말없이 저를 한국에 두고 가버렸습니다. 저의 여권과 영주권을 모두 가지고 말입니다..남편의 전처 아이들과 같이 살고 있었는대 제가 아이들을 잘 못키운다는 이유로 별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제 자식처럼 따뜻하게 보살피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을 어떤 이유에서든 때린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야단을 심하게 친다거나, 해줘야 할것을 안해준다거나 하는 일을 절대로 없었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남편을 만족시키지는 못한 모양입니다. 남편이 미국으로 간후 이메일 한장 달랑 보낸이후로 전화통화도 거부하고, 신용카드도 정지시키고, 은행비밀번호도 모두 바꾸어 놓고, 저는 지금 한국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대사관에 여행증명서를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첫째, 제가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서 미국에 돌아갔을경우에 남편이 문을 안열어 줄 가능성이 있는대, 남편이 일방적으로 저를 집에 못들어 오게 하는것이 합법인지요? 지금 사는 집은 렌트이구요..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렌트할당시 계약서에 저의 싸인도 들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둘째, 만약 문을 안열어줄경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저는 지금 직장도 없고, 가진돈도 없는대 갑자기 집에서 쫓겨나면 갈때도 없습니다. 셋째, 별거를 하더라도 준비기간이 필요한대 몇달동안만이라도 그 집에 살수 있는건지요? 넷째, 별거동안 남편에게서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건지요? 제가 지금 가장 두려운것은 남편이 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이유때문에, 경찰에 거짓 신고를 할수도 있다는 겁니다. 제가 아이들을 학대했다고 거짓을 고할가능성도 있는대 그럴경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저는 절대로 아이들을 학대한적이 없는대 경찰이 일방적으로 남편말만 들을까봐 걱정입니다. (참고로 저의 남편은 미국인입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12 미국에서 혼인신고 [16]
[레벨:2]누리꾼
8518 2013-12-06
안녕하세요. 저는 심각하게 이혼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여러가지 성격차이 등등.... 궁금한건 남편이 미국에선 혼인 신고를 안했으니 자기가 위자료나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혼인 등록 같은건 ....안했거든요. 이럴 경우 정말로 어떤 위자료같은건 받을 방법이 없나요? 사는게 막막해서 그냥 사는 이유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감사합니다
11 자녀 교육 체벌에 대해 [4]
[레벨:2]Tuttu
6998 2013-11-07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서 온지 1년정도되는 이민 초기자인 가장입니다. 9살 12살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이민생활에 적응하는 중이지만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첫애가 사춘기까지 겹쳐 아주 말을 안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종아리를 때린 적이 몇차레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사고를 쳐 종아리를 때리려고 하니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고 .....기가 막힌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부모의 체벌이 전혀 안되나요? 그럼 자녀 교육은 무조건 말로 해야하는지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10 안녕하세요~ [7]
[레벨:0]world
9114 2013-10-04
안녕하세요~ 제가 ca에서 혼인신고를 한적이있는데요. 지금 어떤상태인지 알아볼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1999년말에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저랑 23살 많은 분이랑 혼인신고를 변호사 사무실에서 했는데 몇주뒤에 라이센스를 받은것같긴한데 그 분이 온갖 협박과 제 주변분들까지 지독하게 괴롭히는 바람에 모든 연락을 끊었거든요.13년이 지난 지금은 제가 뉴욕에서 지금 남편 만나서 아이도 낳고 두달전에 혼인신고도했는데 그 사람이랑은 서류정리를 해야해서요.부디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9 답답한 마음에..도움이 필요합니다 [6]
[레벨:2]고민녀
7827 2013-10-01
많은 도움을 얻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어디서 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그리고 결혼하고 미국에 온지 지금 4년째 접어들고 있어요.아이는 없고. 남편과 많은 문제로 다툼이 잦아져서 이젠 폭력을 행사 ( 본인은 절대 아니라지만 .화가나면 던지고 때리면서 때론 이튿날 멍이 들고..너무 치욕감과 굴욕감이 들어서 처음엔 서러워 울기만 했습니다.그러다가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있구요..) 합니다. 가정상담도 받아봤지만 소용이 없었고..아무튼..저도 결혼이란거 깨고싶지 않은 마음에 어떻게해서든 잘 해보려고 하지만 항상 이혼에 대한 생각이 있기에.그리고 툭하면 이혼하자며 하는 남편에게 믿음도 점점 없어져서..시부모님이 올해 집을 사주셨습니다.( 다운페이만 ).그리고 다달이 내는것은 저와 남편이 하고 있는데.집의 명의 서류를 집사기전 들고와서 본인명의만 하는것으로 제게 싸인을 하라고 했고 지문까지 찍어 공증까지 받자고 했습니다.그일로 기분이 나빠져 한동안 다투다가. 남편은 친구들까지 언급하며 자기이름으로만 명의를 하고 공증을 받는것을 왜 기분나빠해야하는지 제가 더 이상한 여자취급을하며.( 부모님 재산을 탐내는 ,,) 너무 황당하고 재산가지고 본질을 흐리는것자체가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어 그 당시 공증까지 했습니다..이제와서 이런얘기를 하는것은..며칠전에도 저에게 이혼얘길하며 본인돈에 절대 터치하지 말라며 위협을 하는데..그런식으로 저를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억울하여 글을 올려봅니다..이럴경우엔 가정법이 어떻게 되는지요..
8 spousal support [6]
[레벨:0]준이
7526 2013-09-23
얼마전 미국에서 이혼판결문을 받았고 아이는 없는지라 spousal support 명령만 받았습니다 남편은 temporary support부터 아무런 응답이 없는데 변호사를 고용해서 contempt action을 할수 있나요? 변호사 비용까지 청구할수 있다던데 contempt action에 어떤 방법들이 있고 보통 소요되는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남편 월급을 차압해도 통장에 돈이 없다고 해버리면 다른 조치를 취할수 있는지 꼭 알려주세요 이미 이혼판결문이 끝나버린건 그 당시에 들어간 변호사비를 청구할순 없는건가요? 판결날때까지도 몰랐는데 제 변호사가 그 내용은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7 이혼판결문 신청방법 [16]
[레벨:0]hyejinmom
9609 2013-09-20
안녕하세요? 미국 뉴저지에 온지 5개월이 조금 넘어가고 있네요. 전남편과 헤어진것은 2009년인데.. 법원에 판결받은 것은 2012.3월12일로 되있습니다. 이때 제가 미국에 없어서.. 그냥 이혼서류에 사인해줬습니다. fax로.. 그래서 이혼판결문에 아이에 대한 양육비 문제가 어떻게 판결이 나왔는지.모르겠습니다. 그 판결문을 봐야.. 양육비에 대한 금액과 날짜를 정할수가 있다고 하는데.. 제가 차도 없고.. 도와 줄 사람이 없어서 이혼이 성립된 펜실베이나에 갈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어떻게 어디로 이 판결문을 신청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애 아빠는 양육비를 제가 미국에 없을때는 자기 필요한 일 있으면 주고.. 일방적으로 중단하다가.. 그것도 2012년에 이혼사인 받으려고 몇번 줬습니다. 그러다 중단... 올해 제가 미국에 오니까.. 주는데.. 날짜를 지키지 않고.. 거의 거지 적선한다는 식으로.. 제가 동정심을 불러일으켜 돈을 받아낸다고 인격모독에... 그렇게 힘들면.. 아이 자기가 데려가겠다고 합니다. 우리 애가 받을 양육비.. 매달 정해진 날짜에 받아서.. 애 키우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코트가 이혼이 성립된 법원인데.. 제가 영어가 짧아서.. 전화도 못하고 있네요. 도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ameron County Courthouse 20 East 5th Street Emporium, PA 15834 814-486-2315
6 의료보험 해택의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6]
[레벨:0]bitnari
8173 2013-09-19
안녕하세요? 뉴저지 에디슨에 거주하고 있는 크리스 김 입니다. 현재 저, 와이프, 한살됀 아들, 그리고 내년 4~5월 태어날 아기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09/2012 까지 회사에서 근무하다 회사 재정문제로 인해 그만 두었습니다. 지금은 직장을 찾고 있고 찾고있는 동안 이곳저곳 일이 필요로하는 곳에서 막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이 꾸준히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일주일에 가지고 오는 돈이 $400 ~ $500 정도 입니다. 언급한데로 와이프가 임신중이라 병원을 다녀야 하는데 보험도 업고 돈도 업고 해서 검사를 못 받고 있습니다. 어린 아들도 겨우 겨우 키우고 있는데 나라에서 받을수 있는 혜택이 있는것을 알고는 있지만 문제는 작년 tax 보고 금액이 $43,000.00 이라 신청한 모든 해택이 거절 당했습니다. 현재는 일당 캐쉬로 받고 있어서 페이스텁도 얻을수가 없습니다. 이상황에서 메디케이드나 푸드 스탬프, child support 등등 다시 신청하고 십은데 어떻해 준비를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이고 와이프는 영주권자 입니다. 아들은 미국에서 태어났고요. 수고스럽지만, 요구하는 서류 준비를 어떻해 준비해야 하나요. 특히 페이스텁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 김 cell) 732-853-4783 Email: ejee25@gmail.com
5 여기에 맞는건지 모르겠는데요 [7]
[레벨:2]소리바다
6825 2013-09-09
가정법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와이프와 요즘 너무 자주 싸우게 됩니다. 비지니스가 어렵고 경제적인 문제가 자주 생기다 보니 더 그런것같아서요. 결혼 자체도 회의가 들게 됩니다. 특히 와이프의 독설이 심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이혼하면 와이프에게 50% 남편 수익이 가고 위자료까지 줘야되서 남자에겐 무지하게 불리하다고 하는데 와이프가 정신적으로 고통을 준 사유로 이혼하게 되도 그렇게 해야 하는지요.
4 미국에서 혼인신고 [10]
[레벨:2]석관동
9472 2013-07-26
개인 사정으로 지금 사는 사람과 헤어지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혼인 신고가 되있고 미국은 안되있습니다. 만약 이혼하면 남자가 위자료나 그밖에 어떤 절차가 있나요.
3 나무가 부러져서 다쳤습니다 [8]
[레벨:2]수선화
6765 2013-07-18
얼마전 길을 가다 바람이 불어 나무가 부러졌는데요. 제가 어깨에 맞았는데 아픕니다. 병원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어떤 가게 앞에서 넘어졌을 때.. [10]
[레벨:3]admin
8602 2013-07-17
지나가다 우연히 어떤 가게 앞에서 넘어져 다쳤을 때.. 공사장에서 떨어진 잔재에 맞았을때... 공사중인 계단에서 안내판이 없어 넘어 졌을때... 이러한 각종 사고 상해... 영어 못하니까 넘어가자 복잡하니까 넘어가자. 아파도 그냥 파스 붙이고 앓다가 튼 병이 되는 수도 있습니다. 내 권리는 내가 찾는 것입니다. 이 곳에서 여러분의 권리를 찾아 보세요
1 예기치 못한 사고로 고민하시나요? [9]
[레벨:3]admin
8089 2013-07-17
살다보면 말 그대로 '사고'가 생길때가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문화,언어의 문제로 어디에 하소연 할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어느 변호사를 찾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여기 방법 사이트는 그러한 분들을 도와드리는 무료 사이트입니다. 부담없이 물어보시면 최선을 다해 답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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