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미국에서 산지 17년정도 됐습니다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 남편에게 언급을 하진 않았습니다.

재산 분배를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재산관리를 했고

한국에 집을 샀습니다.

미국 법원에서 이혼절차를 밟으면 이 집은 어떻게 분배가 되나요?

솔직히 남편이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닫아 놓고 열지를 않아요. 딱 필요한 만큼만 주고요. 동업해서 돈을 직장에서 따로 받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분명 이혼절차가 끝나면 남편은 한국으로 갈 것 같은데

양육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한국으로 가버리고 양육비를 주지않고 있으면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나요?


남편에게 딸이 있습니다.  성인이고요. 한국에서 어머니랑 살다가 미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전 제 친자식으로 여기고 이혼해도 제가 보살필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애의 어머니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돼서 사망하셨는데 이때 사망보험금을 남편이 다 가져갔습니다.

그땐 이 애가 미성년자였고 그래서 한국에서 나오는 보조금도 이 사람이 다 가져갔습니다

한국에서 나오는 보조금은 그렇다 쳐도 사망보험금은 남편이 정말로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딸에게 잘 해 주지도 않았고 전 부인에게도 똑같았겠죠. 양육비도 단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이거 딸에게 돌려 줄 수 있나요?

딸도 이 돈을 자기가 갖는게 아니라 외할머니쪽에 친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진 빚이 있다고 꼭 돌려드리고 싶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