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에요.
결혼식을 한후  결혼신고를 미루는 사이에 애가 생겼어요 
애를 낳은 후에 폭력과  외도로  헤어지게 되었고 
돈 한푼 받지 못하고 나와서  애를  친정에서 키웠지만 
애가 어렸기 때문에 분유값등으로 
3년 동안 양육비를 주었는데  매년 돈도 적어지고  날짜도  지켜지지 않아 
매번  양육비로 언성을 높이곤 했어요 

변호사를  고용해서 양육비를 청구해야 하나 고민하다 
사실 혼으로 이혼등의  서류가 필요하지 않아
변호사 선임 하지 않았어요 

애 아빠의 폭언등으로 시달려 양육비 받지 않고 그냥 혼자 키웠는데 
애가 커가면서  돈이 더 많이 들고  혼자서  감당하기가 힘들어 
이제라도  양육비를 신청할까 하는데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및 양육비 조정을 해야 하는지요 ? 
사실 변호사 비용도 만만지 않고 
또 애 아빠가  같이 살때도  세금을  LLC 같은 회사를 오픈해서  돈을 돌려 
최소로 세금 보고를 했었는데 
지금도  제대로 보고를 하지 않을꺼 같고  매일 자긴  벌이가 없어서 
신청해도 줄 돈이 없다고  말을 해서요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을 해야 하는지 

로컬 코트에 가서 양육비 신청을 하면 되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