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상담 신청합니다.

현재의 부부문제가 법적 이혼사유가 되는지. 영주권 신분을 유지하려면 소송을 거쳐야하는지,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먼저. 이혼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잦은 다툼과 폭력성입니다. 원인은

1. 가부장적 사고방식

2.  독실한 기독교적 성향

3.폭력적이고 성향 입니다.

 

우선 국제결혼 2년차로 자녀는 없는 상태입니다.

 

처음 문제의 발단은 경제적인 문제였습니다.

결혼당시 남편이 재취업해야하는 상태였지만 경제상황내역을 공개하길 원치않았고,

그러나  결혼후 1년이 지난 후  결혼비용,주택구매비(현재 거주지 아님), 그 주택의 자연재해 후 수리비. 중고차 구매비 등이

다 카드빚과 대출금이 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1년 후 알게 된것도 저의 요구때문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이야기 하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이남자의 문제는 지나치게 독실한 기독교 성향도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가톨릭인 저의 종교도

존중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교회에 같이 안가면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마다 2시간씩 의미없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예배보다 참을 수 없는 것은

십일조를 초과하는 상당의 헌금과 성경에 나오는 구절 중 남편과 아내의 복종구절의 강요입니다.

월 생활비(음식,생활용품 구매비)로 주는 돈의 네배 헌금으로 2000달러정도..냅니다.


뿐만 아니라 아내는 남편을 하느님같이 생각하고 복종하고 남편을 아내를 사랑하라는 구절을

지속적으로 세뇌,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때 저는 존경을 하겠지만, 복종하기는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있어서도 이것은 여자일이니까, 전투현장에 여군이 있을 때 성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기 때문에 성욕도 커지기 때문에 전투현장에 여군을 배치하면 안된다. 식의 발언. 이런 문제에서도 의견차이로 싸움

 

임신준비를 위해 의견을 나누던중. 의견차이로 . 그렇게 하면 아이를 안생기게 하겠다며 남편이 계속 피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아이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저를 회유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 너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모든 여자들이 다 임신하고 애기를 낳는데 뭐가 특별해서 유난을 떠냐?" 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런 이유들로 싸우면서 남편의 말 솜씨에 제가 지게 되면 제가 제 화를 못이겨

소리를 지르거나, 삿대질을 하였습니다. 그 때 몸집이 제 두배인 남편은 제 손목을 잡아끌어 내동댕이 치고

의자를 넘어뜨리거나 저 손목이나 발목을 잡고 80cm 정도의 높이의 침대에서 내동댕이 쳐서 바닥에 떨어지거나

머리를 박은 적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1년 반결혼생활동안 3번의 폭행이 있었고

남편이 거구의 몸이기 때문에 제가 저항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남편이 저의 한국생명보험 수익자를 자신으로 바꾸라고 한 후

남편의 실수(?)로 저에게 약을 과량 잘못줘서 911과 경찰이 출동하여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습니다.  실수였기 때문에 저에게 사과를 하지 않는 다고 했고

사과를 지속 요구하자 자신을 의심한다며 오히려 영양제도 못먹게 하는등

제가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할 때까지 영양제도 빼앗아갔습니다.

 

그리고 폭력후 저의 상처가 찍힌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진정된후 폭력에 대한 사과요구했지만

남편은 부인했고,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어도 인정하지 않고 사진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응하지 않자,  가족과의 연락차단을 위해 와이파이차단, 휴대폰 해지, 자동차 사용 금지하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용 와이파이를 사용해서 부모님과 가족에게 사진을 전송했다고 거짓말을 하자.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번듯한 직장과 사회적 만족을 하고 있던 제가 , 국제 결혼으로 다 포기하여 부모님께 결혼당시 마음고생시켜드렸는데.. 이혼으로 마음아프게 해드리는 것이 죄송해서  이혼에 대해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남편이 변하지 않을 듯하여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제가 이혼을 한다면 재산권분할은 필요없고, 정신적, 경제적 피해 위자료를 청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 임시 영주권인 상태인데 이혼시 영구 영주권으로 영주권 문제만 해결된다면 미국에서 살고자합니다.

 

남편은 지금은 이혼을 거부하고 잇습니다. 추후의 본인의 꿈에 지장이 되고, 성경상에도

이혼이 안된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혼 사유가 남편에게 있다고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이런 경우 이혼소송을 진행해야 하는지?

한국에서가 유리한지 미국에서가 유리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