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거나 다툴때마다 

아이들앞에서 저애게 온갖 욕을 하고

어쩔땐 폭력을 써요. 

아직 이혼보다는 별거를 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아무도 없는 미국보다는 

친정이있는 한국에 가서 아이들과 지내고 싶어요. 

남편허락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른나라로 가면

그게 납치로 간주된다고 들었어요. 


몇달 전엔 아이들앞에서 저한테 폭력을 썼을때,

한번더 폭력을 쓸 경우 

와이프와 아이들을 한국에 갈 수 있게 허락한다 하고 사인받은게 있어요 공증은 안받았구요

이 레터가 있다면 

남편없리 아이들과 한국가도 문제없을까요? 


만약 그 각서를 갖고 문제없이 한국으로 갈 수 잇을 경우

한국에 지내면서 미국에있는 신랑과 이혼준비를 해서 이혼을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시민권자 아이들은 이중국적 

신랑은 영주권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