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불체자신분이고 임신7개월차로 시민권자 남편과곧 혼인신고와 영주권신청을 앞두고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서 (시아버지 되실분)이 저를 허락하지 않으셔서 제 신분이나 과거에 대해서 캐물으시고 조사를 하십니다. 또 저에게는 동거녀라고 착각하지 말라 막말을 퍼부으시고 단둘이 물어볼께 많다며 제가 낮에 혼자있는동안 집으로 찾아오시는 모든행동이 저에게는 위협적입니다.

저는 지금 신랑될사람과 임신후 살림을 합친 상태고 원래 신랑 혼자살던 집으로 제가들어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저는 지금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신랑도 힘든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혹시 혼인신고를 못하게 돨경우에 제 불체자 신분으로 엄마앞으로 아이 출생신고가 가능한지요?

만약 혼인신고를 못한채 아이를 미국에서 낳아서 미국 출생신고를 하고 제가 한국으로 갈 경우에 추후 아이 양육비를 받을수 있는지요? 

또 제가 미국에서 신분이없는채로 출산할경우에 아이를 뺏길수 있는 확율은 있는지요.. 어떤것이 아기를 지킬수있는 최선인지 꼭 알고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