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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1. 라정미변호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71 양육권 문제로 문의 드립니다. [1]
[레벨:0]싱글맘
102 2018-08-16
 안녕하세요. 이혼한지는 10년정도 되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하더라도 저에게 양육권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내왔는데 저번주 아이의 여권을 신청하러 갔더니 아버지의 사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게 무슨일인가 해서 알아보니 양육권이 부모 둘다 있다고 나와있는겁니다. 예전 아이 아빠와 이혼할때 아이 아빠가 일 처리를 다해서 양육권이 부모에게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네요. 저는 당연히 저한테 양육권이 있는줄 알고 살았고요. 5년전 여권만들때는 아무 문제 없이 만들었는데 이번에 법이 바뀌었다고 해서 아이 아빠의 사인이 필요하다고 하는겁니다. 아이의 양육권을 저에게로 돌리고 싶은데, 지금 아이의 아빠가 살아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이 케이스를 진행하면 될까 싶어 문의 남깁니다. 혹시 이 케이스로 변호사를 선임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70 연락안되는 남편과 이혼하는방법 [1]
[레벨:0]jml5362
422 2018-06-02
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도에 결혼해서 2년만에 결혼생활을 정리하고나왔습니다 이혼서류 보내준다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벌써 8년째 일년에 한두번씩 언제 보내줄꺼냐고하면 해준다고만하고 괜히 승질건드리면 안해줄까봐 참고 기다리고 세월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이제안되겠다 싶어 작년부터 계속전화하고 이메일보내고 했는데 연락이 안되요 얼마전에는 전화를 받았는데 남편번호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저혼자 이혼을 하려합니다 전영어도 안되고 변호사 의뢰할 비용도 없습니다 상담받아봤는데 4천불들더라고요 혼자서 하려고 알아봤는데 라변호사님이 글올리신걸봤는데 제가 남편을 찾을려고 노력했다는 서류가 필요하더라고 구체적으로 어떤서류가있어야되나요? 정말 혼자서는 이혼할수없는건가요?칭구가 영어가되서 도와주기로했습니다 그래도 불가능 할까요? 정녕 큰돈을 들여서 이혼해야하나요? 정말 너무힘이듭니다 전 10년짜리 영주권받았고 이제 2020년이면 만기가되요 이혼안하면 영주권 연장할수도 시민권 취득할수도없나요? 변호사님 조언부탁드립니다 지금 콜로라도 거주중입니다
69 시부모 괴롭힘 문의 [1]
[레벨:0]nan
268 2018-05-11
안녕하세요. 많은 고민끝에 질문드립니다. 저는 현재 뉴저지에 살고 있습니다. 결혼식 전부터 지속적으로 시부모 및 시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해왔고 심지어는 연락도 없이 저희집에 쳐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저는 현재 모두 연락을 차단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남편에게 남편의 가족들이 협박을 하고 괴롭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언제 집으로 쳐들어올지 몰라 집에서 제대로 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저의 가족및 친척까지 들먹이며 협박하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 접근금지 신청이라던지 협박죄로 신고할수가 있을까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이성적인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라 문의드립니다. 인생 망쳐주겠다는 등의 말을 한국말로 한 문자 등을 증거로 가지고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8 이혼소송중 한국에 갈수 있습니까? [1]
[레벨:0]sac
658 2018-03-12
안녕하십니까?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조만간 file for divorce를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한국에 한 3달 (5/15 - 8/22) 동안 들어가 있을건데 이경우에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까? 변호사를 선임하면 변호사가 저를 대신해서 일처리를 해주실수 있는겁니까? 너무 경황이 없어 두서없는 질문 죄송하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7 이혼절차방법
[레벨:0]ddobe26
819 2017-12-23
안녕하세요 저는 뉴저지에 거주 하고 있구요. 결혼한지는 4년이 조금 안된30초반 입니다 남편은 1.5세 이구요 저는 여기서 남편을 만나게 되어 미국으로 홀로 시집을 온 상황 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너무 길어 구체적으로 여쭈어볼께요.. 그간 잦은다툼이 폭언 폭력 갈취 협박으로 너무나 스트레스와 공포 두려움에 가족들 지인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참고 살다 얼마전 또 갈취외 폭력을 휘둘러 처음 으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고 제가 영어가 부족해 제데로 상황 전달이 이루어 지지 않았으나 뒤늦게 한국말 되는 분이 오셔서 상황 얘기를 했더니 너가 원하면 접근금지 신청서 지금 쓰면 효력이 발생된다고 하여 겁이나서 아직 그건 원하지 않고 필요하면 얘기 하겠다 하니 리포트가 있으니 원하면 접수 하라고 돌아갔습니다 이혼이 쉬운것도 아니고 겁도 나고 이번에도 이번만 좀 참아보자.. 그래보자.. 했는데 역시나 조금만 본인 의사 안받아 주면 언성이 높아지고 소리를 지르고 휴대폰 모아둔 캐쉬며 드라이버 라이센스 영주권 모두다 숨기고 힘으로 뺐고 협박 까지 하네요.. 이 공포 스러운 상황은 본인이 화가 나면 이모든걸 행사 하면서 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게 넘어가려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당하는 제 입장에선 .. 정말이지 이제는 더이상 너무 무섭고 힘들어 하루하루가 버티기가 힘이들어서 정리를 하려합니다 제가 일을 여태 하면서 캐쉬로만 받아 히스토리가 없어요 텍스보고도 없구요 혹시 이런것도 나중에 문제가 되나요..? 캐쉬도 뺏어 버리고 저를 꼼짝 못하게 하네요.. 참고로 저는 10년짜리 영주권 입니다 빼앗아간 영주권 드라이브 라이센스는 다시 재발급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여태 저에게 폭력한 사진 이런것도 나중에 필요가 있을까요. . 한국에 잠시 몇달 나가 있어도 나중에 문제가 될까요..
66 이혼 전에 아이들 데리고 한국으로 가고싶어요
[레벨:0]Hyun Warren
853 2017-12-22
술먹거나 다툴때마다 아이들앞에서 저애게 온갖 욕을 하고 어쩔땐 폭력을 써요. 아직 이혼보다는 별거를 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아무도 없는 미국보다는 친정이있는 한국에 가서 아이들과 지내고 싶어요. 남편허락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른나라로 가면 그게 납치로 간주된다고 들었어요. 몇달 전엔 아이들앞에서 저한테 폭력을 썼을때, 한번더 폭력을 쓸 경우 와이프와 아이들을 한국에 갈 수 있게 허락한다 하고 사인받은게 있어요 공증은 안받았구요 이 레터가 있다면 남편없리 아이들과 한국가도 문제없을까요? 만약 그 각서를 갖고 문제없이 한국으로 갈 수 잇을 경우 한국에 지내면서 미국에있는 신랑과 이혼준비를 해서 이혼을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시민권자 아이들은 이중국적 신랑은 영주권자에요.
65 이혼상담 신청합니다. [2]
[레벨:0]Esther2016
1468 2017-11-07
이혼상담 신청합니다. 현재의 부부문제가 법적 이혼사유가 되는지. 영주권 신분을 유지하려면 소송을 거쳐야하는지,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먼저. 이혼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잦은 다툼과 폭력성입니다. 원인은 1. 가부장적 사고방식 2. 독실한 기독교적 성향 3.폭력적이고 성향 입니다. 우선 국제결혼 2년차로 자녀는 없는 상태입니다. 처음 문제의 발단은 경제적인 문제였습니다. 결혼당시 남편이 재취업해야하는 상태였지만 경제상황내역을 공개하길 원치않았고, 그러나 결혼후 1년이 지난 후 결혼비용,주택구매비(현재 거주지 아님), 그 주택의 자연재해 후 수리비. 중고차 구매비 등이 다 카드빚과 대출금이 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1년 후 알게 된것도 저의 요구때문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이야기 하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이남자의 문제는 지나치게 독실한 기독교 성향도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가톨릭인 저의 종교도 존중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교회에 같이 안가면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마다 2시간씩 의미없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예배보다 참을 수 없는 것은 십일조를 초과하는 상당의 헌금과 성경에 나오는 구절 중 남편과 아내의 복종구절의 강요입니다. 월 생활비(음식,생활용품 구매비)로 주는 돈의 네배 헌금으로 2000달러정도..냅니다. 뿐만 아니라 아내는 남편을 하느님같이 생각하고 복종하고 남편을 아내를 사랑하라는 구절을 지속적으로 세뇌,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때 저는 존경을 하겠지만, 복종하기는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있어서도 이것은 여자일이니까, 전투현장에 여군이 있을 때 성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기 때문에 성욕도 커지기 때문에 전투현장에 여군을 배치하면 안된다. 식의 발언. 이런 문제에서도 의견차이로 싸움 임신준비를 위해 의견을 나누던중. 의견차이로 . 그렇게 하면 아이를 안생기게 하겠다며 남편이 계속 피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아이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저를 회유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 너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모든 여자들이 다 임신하고 애기를 낳는데 뭐가 특별해서 유난을 떠냐?" 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런 이유들로 싸우면서 남편의 말 솜씨에 제가 지게 되면 제가 제 화를 못이겨 소리를 지르거나, 삿대질을 하였습니다. 그 때 몸집이 제 두배인 남편은 제 손목을 잡아끌어 내동댕이 치고 의자를 넘어뜨리거나 저 손목이나 발목을 잡고 80cm 정도의 높이의 침대에서 내동댕이 쳐서 바닥에 떨어지거나 머리를 박은 적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1년 반결혼생활동안 3번의 폭행이 있었고 남편이 거구의 몸이기 때문에 제가 저항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남편이 저의 한국생명보험 수익자를 자신으로 바꾸라고 한 후 남편의 실수(?)로 저에게 약을 과량 잘못줘서 911과 경찰이 출동하여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습니다. 실수였기 때문에 저에게 사과를 하지 않는 다고 했고 사과를 지속 요구하자 자신을 의심한다며 오히려 영양제도 못먹게 하는등 제가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할 때까지 영양제도 빼앗아갔습니다. 그리고 폭력후 저의 상처가 찍힌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진정된후 폭력에 대한 사과요구했지만 남편은 부인했고,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어도 인정하지 않고 사진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응하지 않자, 가족과의 연락차단을 위해 와이파이차단, 휴대폰 해지, 자동차 사용 금지하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용 와이파이를 사용해서 부모님과 가족에게 사진을 전송했다고 거짓말을 하자.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번듯한 직장과 사회적 만족을 하고 있던 제가 , 국제 결혼으로 다 포기하여 부모님께 결혼당시 마음고생시켜드렸는데.. 이혼으로 마음아프게 해드리는 것이 죄송해서 이혼에 대해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남편이 변하지 않을 듯하여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제가 이혼을 한다면 재산권분할은 필요없고, 정신적, 경제적 피해 위자료를 청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 임시 영주권인 상태인데 이혼시 영구 영주권으로 영주권 문제만 해결된다면 미국에서 살고자합니다. 남편은 지금은 이혼을 거부하고 잇습니다. 추후의 본인의 꿈에 지장이 되고, 성경상에도 이혼이 안된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혼 사유가 남편에게 있다고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이런 경우 이혼소송을 진행해야 하는지? 한국에서가 유리한지 미국에서가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64 동생 “parental power of attorney”
[레벨:0]하하하
1138 2017-11-06
안녕하세요, 부모님은 한국에 계시고, 동생이랑 미국에서 살고있습니다. 동생은 만 14살, 저는 만 24살 입니다. 한국국적이고, 영주권을 갖고있습니다. 부모님중한분도 영주권을 갖고계시지만, 미국에는 안 오십니다. 평소에는 동생이 boarding school 을 다니고 있어서, 그렇게 큰 필요성은 못느끼고 있지만, 방학때 너와함께 뉴욕에서 지내고 있는데, 병원등을 가야할때 제가 legal guardian이 아니여서 불편한점이 꽤 많네요. “parental power of attorney” 라는게 있으면 된다고 인터넷에서 읽었는데, 이걸 작성할려며너 부모님이 꼭 미국에서 있어야하나요? 서류 작성후 사인을 공증을 받는걸 한국이나 중국(출장이 잦으십니다) 에서 거기 변호사가 공증을 받아도될까요? “parental power of attorney” 로 인해 부모님의 양육권 자체에 문제가 생길 일은 없겠죠? 그리고 동생 혼자 비행기를 타고 international travel 하는거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아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갈려면, letter of consent가 있어야한다는 말도 있던데, 그건 어떤 서류인가요? 나중에, “parental power of attorney” 를 작성하여 저에게 모든 권리를 위임하면 저에게도 동생의 외국 여행 허락을 할수있는 power가 생기나요?
63 남편에게 일방적으로 이혼당하게 생겼어요... [9]
[레벨:0]bangbang
1565 2017-10-18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 사는 결혼7년차 두아의 전업주부 엄마입니다. 저는 미국시민권자이고 남편은 불법체류자로 10년넘게 거주하다가 저를 만나서 영주권을 따고 시민권을 올해초에 취득했습니다. 남편의 시민권 취득으로 첨으로 아이둘과 함께 한국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온지 이틀도 안되서 갑자기 복통이 일어났고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한국에 살고있던 친정언니의 건강보험을 동의없이 쓰고 여러가지 검사결과끝에 폐혈증 초기진단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퇴원을 종용하시며 미국에서 수술받기를 권하셨습니다. 언니가 와서 보험의 이름을 다시 바꾸고 의사의 소견에 따라 다른 병원으로 트렌스퍼 시켜서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 비호험자이기에 수술비가 많이 나온걸로 인하여 남편과 시어머니는 분노하셨고 개복수술한저를 친정언니내로 보낸후 일체 연락을 하지않고 애들도 보여주지않았습니다. 되려 나이많고 몸안좋은 아이라고 분노하시며 저희 친정식구들에게 입에 담지못할 언어폭력을 행사하시며 저를 데려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남편은 애들 둘을 데리고 미국으로 출국해버렸고 전화한통 오지않고있습니다. 저는 이혼을 생각한적도 없고 가정을 지키고 싶으며 아이들을 지키고 싶습니다. 속수무책으로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당할까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개복수술로 인해 지금 아직 한국에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62 신분대기자 이혼시 양육권 [13]
[레벨:0]genie
2385 2017-09-22
안녕하세요. 제목 처럼 이혼시 양육권 문제로 문의 드립니다. 현재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고 남편과 저 둘 모두 영주권 대기자입니다.시부모님은 영주권자로 같은 뉴저지 거주중이십니다. 남편은 이사오 조항??으로 구제 받았지만 한국 군대,음주 운전등 여러문제로 있다가 저랑 혼인신고 후 취업영주권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있다가 아이가 생기면서 결혼 후 신랑 팔로워로 같이 영주권 대기자 신분입니다. 한국에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고 아이 또한 지금은 미국 국적만 가지고 있습니다. 같이 합가하여 산지는 1년 8개월이고 혼인신고는 1년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결혼 전 모아두었던 이만불 정도를 집 일년치 렌트비와 영주권관련 변호사 선임비 (음주운전 때문에 수임료가 높았습니다.) 일부를 내었고 작년 7월 정도에 일 때문에 돈이 필요하다 하여 한국 제 신용카드로 대출 받어 만불을 주었습니다. 가구 생활가전 일체 제가 혼자 살던 때 사용하던거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남편은 주급으로 주 700불 좀 넘는 돈을 생활비로 넣고 있고 결혼 전 몇만불 빚이 있는 듯 한데 자세히 알지는 못 합니다. 아이 양육은 남편은 주중에는 아이 얼굴도 보지 못 하는 날이 많습니다. 시부모님도 양육 시간에 도움을 주시진 않으셨습니다. 여기까지 저희 상황이고 이혼은 성격차이가 제일 크고 남편의 폭언이라면 폭언과 화 날때 소리를 지르는 것 입니다. 남편은 이혼까지 원하지는 않은데 저는 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이혼시 신분이 없어질테고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양육권을 제가 가져올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한국에 나가서 이혼을 진행 할 수 있는지 .... 이곳에서 이혼 진행시 진행기간 동안의 생활비는 받을 수 있는지.. 한국에서 아이 외삼촌이 재정후원자가 되어줄 수 있는데 그것이 효과적인 방법인지....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61 이혼 소송중 남편이 뇌졸중, 일방적이면서 보상요구도 가능한가요? 2 [15]
[레벨:0]Min
1890 2017-08-07
제가 글쓴 인도계 남편을 둔 주부입니다. 참고로 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만약 제가 일방적인 이혼이 성립된다면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요? 바보같이 살았다고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생각하실 정도로...폭행 폭언이 너무 심했읍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빌기도 하고 이혼수속도 2번이나 하고...동거부터 결혼 1개월차까지 더이상은 학대와 폭행을 않하겠다는 즈거 쪽지도 있읍니다. 몰래 녹취한증거, 형사담당 변호사의 서류뿐만이 아닌 child protaction에서 적어준 증빙서류 (총 4건) 최근에 구타로 인한 police report, 딸의 자살 시도의 원인이 제 남편의 협박이라는 인스터그램 스크린 샷, 제 남편이 저와 결혼하기전 x-wife와의 결혼시절 총을 3번이나 겨눈적이 있고 총으로 X-wife의 머리를 26번인가 36번 총으로 때려서 타일바닥에 피가 헝건했다는 사건및 X-wife의 양쪽 어금니 2개씩 없는 이유는 제 남편이 총으로 때려서 이빨이 부서질 정도로 때렸다는 등의 폭행사실을 몇일전 stepdaughter한테서 그녀의 남편, 제 딸과 함께 들었읍니다. 저도 제 남편이 조금만 이상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면 저에게 욕을 하고 때리고....저도 작년에 너무 무서워 심리 상담을 3개월간 받은 기록이 있읍니다. 오죽하면 제가 결혼 신고 하기전에 절대로 때리지 않겠다는 서약서까지 있을까요. 증거는 제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는데....일방적인 이혼을 할때 이러한 증거들로 동거 1년반과 함께 결혼 17년이란 기간동안의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요?
60 이혼 소송중 남편이 뇌졸중, 일방적이면서 보상요구도 가능한가요? [10]
[레벨:0]Min
2143 2017-08-07
저는 1년반 동거로 시작해서 결혼 17년차, 14살 딸을 둔 주부입니다. 동거때부터 폭력 폭행을 행사하는 남편땜에 접근금지명령과 함께 이혼수속을 시작하였읍니다. 물론 증거물도 있구요. 남편이 유전 당뇨병으로 작년 1월부터 신장투석을 시작하면서 건강이 악화되어 Disability이구요. 그 와중에도 전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필 마음에 결혼생활을 유지해 오다 금년에 저의 폭력, 총사건 그리고 별거시 남편이 애한테 (별거상태에서 제 딸과 남편이 같이 살고 있었읍니다) 저는 저를 향한 협박에 못이겨 자살시도 2번으로 behavier 병원에 10일간 있었구요. 결국 제 남편의 권유로 제가 집으로 들어가 제 딸을 돌보고 제 남편은 차고를 1배드룸으로 개조하여 그곳에서 2주간 살던중 뇌졸증으로 dementia, 근 최근부터 10년간의 기억을 상실했읍니다. 지금 남편의 남동생이 health power of attorny, duable power of attorny라 하면서 저를 쫒아내려하고 있고 저와 딸 트러스트로 된 집을 갖고 비록 남편명의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도 반은 남편거라면서 저를 반협박하더군요.(참고로 남편의 남동생은 14년전에 7년간의 감옥생활을 한 경험이 있읍니다) 저와 자신의 형이 이혼소속중이라 저를 못믿겠다며 남편의 친척및 X-wife(제 남편과 같은 인도인)을 합세하여 저를 괴롭히고 있읍니다. 제 남편은 작년에 저에게 비밀로 한 내용의 유언장 작성및 집의 명의를 저를 비롯하여 딸 트러스트로 작성해 놓았읍니다. 저의 집 구조가 두 건물로 되어 있어 한쪽은 월세를 주며 mortgage payment를 해가며 간신히 살고 있는데....자신의 형이 그라지에서 살고 전 본채에서 산다는 이유로 옆 건물의 렌트비를 주지않고 있읍니다. 제 남편의 보석들은 벌써 남편 남동생들에게 뺏겼구요. 제가 확실하게 알고싶은것은 ● 남편상태가 이러한데 저의 이혼은 일방적으로라도 가능한지... (사실 전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결혼생활에 대한 폭행 폭언 보상마져 생각하고 있읍니다. ● 그것도 가능한지요?) 이혼수속중엔 생명보험이며 어떠한 저와 남편이 일궈낸 동산 부동산이 동결되어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 만약 제가 이혼시 남편의 유언장, 생명보험의 수령자격이 박탈되는지.... 또 한가지는 ● health power of attorny의 자격은 어디까지의 권한이 있는지 (홈케어로 사회보장국에서 나오는 돈까지 핸들할수 있는지...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제남편을 care하는 명목으로 IHSS 돈을 사회보장국에서 받았었읍니다. 저는 계속해서 IHSS를 하고 싶은데 남동생은 자신이 IHSS를 할 사람을 선정할 권한이 있다합니다), 또한 ● duable power of attorny는 어디까지의 권한이 있는지를 상세하게 알고싶읍니다. (비록 이혼수속중인 상태에서 제 명의로 되어있다 하더라도 4월 말부터의 별거(법적인 별거가 아닌 남편이 제안한 별거임)시에는 mortgage payment는 반반으로 내고 있었읍니다. 그리고 랜트비보다 mortgage payment가 조금 더 많은데 ● 남편의 남동생한테 제 남편이 지불해야 할 금액을 청구할수 있는지요? 만약 이 문제를 법으로 해결해야만 한다면 민사로 햐야하는지....● 만약 소송할 경우 저의 변호사 비용은 누가 지불하게 되는지... 남동생은 두가지 power of attorny 서류를 보여주지 않고 있읍니다. 참고로 제 남편과 저는 SSA 연금으로 생활하고 있고 영어를 잘 못합니다. 제 긴 스토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 질문의 답 좀 부탁드립니다.
59 차량소유문제 [8]
[레벨:0]CanCn
1909 2017-07-21
안녕하세요 라정미 변호사님. 우선 이런 좋은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네요. 아래의 상황에서 제가 사용하지도 않는 차량에 제가 떨어져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혼한 상태이고 차량을 전 남편이 가져갔는데 등록자가 저와 전 남편 두명으로 되어 있고 (구입시 둘다 서명) 제대로 돈을 않내어 계속 빌이 제쪽으로 오고 최근에는 repossession letter도 두어번 받아 크레딧 망가질까봐 몇 번을 제가 대납해준 상태입니다. (연체가 너무 잦아 이미 크레딧에 상당히 영향을 받음) 융자금액은 좀 남아있는 상태이고.. 이혼판결시 본인이 refinance를 하여 제 이름을 거기서 떼어내며 그때까지는 timely하게 납부를 해야하는것에 동의/서명하고 끝났는데 둘 중 아무것도 지켜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해당차량 파이넌스 디파트먼트 등과 1차 상담을 해보았으나 전문적으로 상담을 받는게 정확할 것 같아 라 변호사님께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거의 반년이상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드네요.. 답변/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8 아이를 정신병원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15]
[레벨:0]급합니다
2851 2017-05-04
14살 여자 아이가 학교에서 카운셀러에게 학교 공부가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힘들어 죽겠다는 표현으로)고 이야기 해서 강제로 응급실로 실려와 이틀째 대기 하고 있습니다. 병원 전문의가 진단하기는 아이가 우울증이 있고 위험하다고 정신병원으로 2주 입원해야 한다고 대기하라고 합니다. 아이는 전문의가 물어 보는 질문이 이상했다고 하고,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를 다른 전문상담사에게 진단을 직접 받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아이가 아직 어려 의사 결정은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닌가요?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학업으로 스트레스가 있기는 했지만 건강한 편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강제로 정신병원에 보낸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법적으로 이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요? 일단 밖으로 나와 전문 상담사를 찾아 갔으면 하는데 할 수 없는 것인지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57 남편의외도로 인한 가정파탄 [15]
[레벨:0]억울해
1512 2017-05-03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04년 한국서 결혼하고 2006년 뉴욕으로 남편하고 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는 결혼 13년차주부입니다. 얼마전 남편의 외도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으로 너무 괴로워하고있는데요. 차라리 이렇게 계속해서 남편과의 불안한 관계를 아이들에 보여줄봐에 이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근데 미국와서 바로 아이 둘을 낳고 열심히 양육에만 힘써왔습니다. 몇 년전 비지니스오픈을 하였고 가게가 두개다 제 이름으로 되어있지만 사실상 전 전혀 비지니스에 상관하지않고 전적으로 남편에게 맡긴채 아이들 양육과 교육에 힘써왔습니다. 그러는중 남편이 같은 비지니스계통 여자와 외도한사실을 알았고 맨 손으로 미국에와 이 모든것을 이루기까지 같이 열심히 살아왔는데 너무 억울하고 배신감에 불면증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남편과의 이혼시 공정한 재산분할과 양육권은 지금껏 제가 쭉 아이들을 돌봐왔기에 당연 제가 갖기를 원하구요~ 양육권을 갖고 제가 남편에게 양육비를 청구할수있는지..더불어 그 상간녀에게 가정파탄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을 청구할수있는지요. 맨손으로 와서 열심히 안,밖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왔는줄알았는데 너무 억울하고 어디서 어떻게 움직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56 아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가는 법 [9]
[레벨:0]leeysjj
2897 2017-04-11
안녕하세요. 남편의 바람으로 가정이 파탄이 났습니다. 하나 있는 아이는 2살도 안되었고, 전 임신 14주차입니다. 근데 남편이 바람을 피웠고, 개선의 여지가 보이질 않아서 (말로는 절대 안그런다지만 일주일만에 다시 또 그 여자와 연락하는걸 알아챘습니다.) 이혼하려 합니다. 당장 얼굴도 보기 싫어 아이 데리고 나가고 싶은데, 아직 이혼 접수나 뭐 아무것도 한건 없구요. 이렇게 나가서 다른 주에 자리잡아 이혼 접수를 하면 절 유괴나 납치로 신고할 수 있을까요? 이혼 접수 전에 한국으로 아예 들어갈 방법은 없는건가요? 미국에 제 가족이든 친구든 아무도 없이 저만 덩그러니라 이곳에서 아이하고 둘하고만은 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한국에 들어가고싶어요. 남편의 잘못으로 이혼을 하게 된 경우이니 조금이라도 제가 양육권을 갖는데 유리할 수 있을까요? 신랑은 애를 보면 방치해두는 수준입니다.. 밥도 잘 안먹이구요. 이런 사람한테 애를 절대 맡길 수가 없어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55 밀입국 이혼 [20]
[레벨:0]Cholong
2271 2017-01-27
안녕하세요. 밀입국 신분으로 시민권자인 남편과 결혼한지 2년되었습니다. 2년전에 혼인신고는 했고요. 밀입국한이후로 영주권 신청이 불가피하다하여 영주권신청은 못하였습니다. 남편의 외도와 성격차이로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혼을해도 위자료 신청을 할수 있을까요?
54 뉴저지 양육비 [16]
[레벨:0]savine
2523 2017-01-09
뉴저지에서 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에요.결혼식을 한후 결혼신고를 미루는 사이에 애가 생겼어요 애를 낳은 후에 폭력과 외도로 헤어지게 되었고 돈 한푼 받지 못하고 나와서 애를 친정에서 키웠지만 애가 어렸기 때문에 분유값등으로 3년 동안 양육비를 주었는데 매년 돈도 적어지고 날짜도 지켜지지 않아 매번 양육비로 언성을 높이곤 했어요 변호사를 고용해서 양육비를 청구해야 하나 고민하다 사실 혼으로 이혼등의 서류가 필요하지 않아 변호사 선임 하지 않았어요 애 아빠의 폭언등으로 시달려 양육비 받지 않고 그냥 혼자 키웠는데 애가 커가면서 돈이 더 많이 들고 혼자서 감당하기가 힘들어 이제라도 양육비를 신청할까 하는데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및 양육비 조정을 해야 하는지요 ? 사실 변호사 비용도 만만지 않고 또 애 아빠가 같이 살때도 세금을 LLC 같은 회사를 오픈해서 돈을 돌려 최소로 세금 보고를 했었는데 지금도 제대로 보고를 하지 않을꺼 같고 매일 자긴 벌이가 없어서 신청해도 줄 돈이 없다고 말을 해서요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을 해야 하는지 로컬 코트에 가서 양육비 신청을 하면 되는지 알고 싶어요
53 이혼 agreement의 효력 [10]
[레벨:0]victory17
3074 2017-01-05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저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결혼생활을 하다가 변호사없이 이혼을 했습니다. agreement를 작성하여 공증하고 필요서류 해서 변호사없이 법원에 서류를 넣었습니다. 현재 판결문을 기다리고 있고, 그사람은 뉴저지에 저는 한국에 있습니다. 판결문 ststus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한테 직접 한국으로 연락이오는지 조차 모르겠네요,(한국 주소를 넣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서류를 모두 그사람이 해서요. 그리고 agreement에 있는 사항중에 지키지 않은 내용이 있다면 제가 소송을 할수있나요? 변호사가 개입하지않은 이혼이라도 법적으로는 agreement가 효력을 어느정도 하는지요. 소송을 하면 위자료?가 어느정도될지, 변호사 비용은 어느정도 될지도 궁금합니다.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경제적인 문제는 아니고, 두사람사이의 약속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짧게라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2 양육비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8]
[레벨:0]qwer1234
3316 2016-11-24
우선 저는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미국에서 산지 17년정도 됐습니다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 남편에게 언급을 하진 않았습니다. 재산 분배를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재산관리를 했고 한국에 집을 샀습니다. 미국 법원에서 이혼절차를 밟으면 이 집은 어떻게 분배가 되나요? 솔직히 남편이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닫아 놓고 열지를 않아요. 딱 필요한 만큼만 주고요. 동업해서 돈을 직장에서 따로 받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분명 이혼절차가 끝나면 남편은 한국으로 갈 것 같은데 양육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한국으로 가버리고 양육비를 주지않고 있으면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나요? 남편에게 딸이 있습니다. 성인이고요. 한국에서 어머니랑 살다가 미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전 제 친자식으로 여기고 이혼해도 제가 보살필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애의 어머니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돼서 사망하셨는데 이때 사망보험금을 남편이 다 가져갔습니다. 그땐 이 애가 미성년자였고 그래서 한국에서 나오는 보조금도 이 사람이 다 가져갔습니다 한국에서 나오는 보조금은 그렇다 쳐도 사망보험금은 남편이 정말로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딸에게 잘 해 주지도 않았고 전 부인에게도 똑같았겠죠. 양육비도 단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이거 딸에게 돌려 줄 수 있나요? 딸도 이 돈을 자기가 갖는게 아니라 외할머니쪽에 친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진 빚이 있다고 꼭 돌려드리고 싶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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