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딸아이 학교 간호원에게서 전화가 와서 gym 시간에 다리를 다쳤으니 와서 병원에 가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직장에서 급히 가보니 gym에서 wheel chair로 옮겨서 얼음 찜질을 하고 있고 다리를 구부릴수도 없고 통증으로 아이 혼자서는 걸음을 걸을수 없는 상태라 제 차 까지 wheel chair로 옮겨서 ER에 가서 X-ray를 찍고 뼈에는 문제가 없고 몇일후 붇기가 가라 안으면 orthopedic에게 가서 추가 진단을 받으라고 해서 orthopedic이 MRI 검사 결과 ACL surgery가 필요 하다는 진단으로 physical therapy 받으며 6월에 수술 날자를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6-10 개월, 최대 2년간 physical therapy가 필요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고후 Dance classes와 공연을 모두 참가 할수가 없게 되었고, 가입한 모든 스포츠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현재 저희 보험으로 치료를 하고 있지만 이 건으로 학교에서 가입된 보험에 치료를 요구 할수가 있을까요?

가능 하다면 어떤 프로세스를 거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