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맨하탄에서 2달간 거주하고 앞으로 4달 이상 계약이 남은 상태의 학생입니다.


문제는 오너와 브로커의 너무 잦은 요청(집을 보여달라는)때문인데요...


6개월정도 이 집을 렌트로 들어와 살고 있는데 계약 당시 오너는 해당 집을 판다는 정보를 하지 않은채 거래를 하였습니다. 


계약서에는 유닛을 보여줄수도 있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단순히 제 계약 이후의 tenant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집을 팔기 위해 새로운 구매자를 찾고자 거의 


일주일에 2~3 정도 요청이 들어옵니다. 거절을 해도 제발 해달라고 설득을 위해 귀찮은 정도 이상으로 요청을 하고 몇 번을 메일로 말했지만 계속해서 요청하네요.


만약 이 집을 판매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이 집을 계약하지 않았을텐데 이미 6개월치를 선납한 상태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법적으로 이러한 경우를 보호받을 수 있는 장치가 있을까요? 학생신분인데....너무 이것때문에 시달리고 살아서요...


제 메일주소는 panicfc@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