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제가 하도 답답해서 어디 물어볼때도 업써서요.. 인테넷 검사중 이 곳을 알게되어 가입하게됫씁니다. 저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저는 플러싱에 살고잇구요. 집은 방두개 반지하 2년째 살고잇씁니다. 렌트는 1400내고잇구요.. 한번도 렌트비 밀린적업시 꼬박꼬박 냇고요. 2년전에 이집을 브로커통해 브로커 비용까지  내고 ㄷ구햇씁니다. 제가 강아지가 잇어서 반지하아니면 구하기가 까다롭더라구요.  집 구조가 제가쓰는공간 빼고 보일러룸을 지나면 다른 룸이 하나 더잇써요. 그룸은 그라지 바로 밑에잇는거구요.  원래 렌트는 1250인데  다른룸까지사용 +150 해서 1400이 된거구요. 그런데 그 룸은 사용하기 힘든 스페이스더라구요.  메인 하수구가 거기잇더라구요 .곰팡이도 엄청심하고..  집주인은 중국사람인데.. 이 주인도 2년전에 이 집을사서  바로 1층 2층 반지하 렌트 주고 ...주인은 여기 살고잇지안고요.. 제가 여기 살면서 이집에서 물난리 4번 격엇씁니다. 한번은 2충 화장실땜에 1층 지하까지 물이 흘럿구요..세번은 보일러룸에 잇는 하수구에서 물이 넘쳐 제공간이 물바다.. 집주인은  자기가 여기서 안살아밧는데 무슨문제가 잇는지 어떠케 아냐그러더군요. 그리고 저희출입문 바로 앞에  하수구가  잇는데 비 만이 오면 물이 안내려가 제가 뚜러뻥으로 펌프안하면 집안으로 물이 넘어오겟더라구요.. 집주인한테 말해서  하수구 청소햇는데도 아직도 비만이오면 물이안내려갑니다. 이런상함임에도 불구하고 렌트비 캐쉬로 달라해서 꼬박냇고요.왜냐면 강아지 데리고 또 이사하는게 쉬운게 아니라서요. 그런데 주인이 2년됫ㅆ니 렌트 올린다하더라구요... 원래 처음에 올린단말 업썻는데.. 그래서 억울하더라구요 물난리 날때마다 그거 청소하는라 고생하고 스트레스밧고..  제가 주인한테 렌트올리거면 올리는데 대신 저 쓸모업는 룸 150은 빼달라햇더니..  안된다고... 이제 날도 추워지는데  당장 이사도 힘들고요.. 어떠케해야할지...달라는데로 줘야할지.. 제 아는 지인은 신고하라는데... 신고하면 어떤상황이 버러질지도 모르구요...이사를 나가더라도 겨울은 지나야... 좀 전문가 의견이 필요합니다... 지금 며칠째 잠을 못자고 잇어요..도와주세요